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단 본사 사옥 인근 흥무로에서 김유신 장군묘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는 등 경주 최고의 벚꽃명소로 꼽히며 주말에는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
곽상근 길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홍선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성진 위원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자치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용강동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진 경주천마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사업을 통해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분들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소재선 평생교육원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시니어대학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진 교장은 “학생자치회가 출범하는 날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제간 긍정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를 형성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현장체험의 과정 속에서 안전한 배움과 의미있는 성장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지평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는 i-SMR 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첨단과학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POST APEC과 연계한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재울경주향우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동수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경주의 투자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히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도민 화합의 상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경주 선수단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질적인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릴레이 지지 방문에 대해 “각계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보훈 가족의 명예부터 축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민생 시장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김남일 사장은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우리가 위로 받을 것들이 사실 가장 큰 여운을 남긴 작가의 작품 또한 아주 소소한 일상의 하나라 생각하고 그 작품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천년 남산을 지키는 푸른 약속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관이 되겠다’ 고 강조했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한다건(전자정보통신공학, 4년) 학생은 “한전KDN 직무별 요구 역량과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설명이 유익했다.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힘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규 사격부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재)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경주시의 아낌없는 투자와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을 발판 삼아 우리 전통의 멋과 해학이 넘치는 명품 공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