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님들께 직접 만든 머핀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느린학습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참전유공자가 돌아가시고 홀로 남은 배우자들을 예우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여 보훈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불교동아리 지도법사 성제 스님(불교문화대학 불교동아리 ‘부루나’)은 "나눔을 실천하는 불교동아리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대견했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큰 행복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용황119안전센터 개청을 계기로 지역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황성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기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자살예방분과 설치 및 교육을 계기로 지역 내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도와 독도 탐방에 참가한 양북중학교 정윤근 학생은 “독도에서 직접 해양 생태를 배우고 주변 자연을 체험하며 우리 땅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경험들을 통해 꿈과 진로를 더욱 잘 찾아 가고 싶다”고 전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이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축적된 연구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황룡사 목탑에 담긴 신라인들의 염원과 불교문화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학교장 장한진은 "학생들이 이번 흡연예방교육주간 활동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평생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학생대표는 감사 편지를 통해 “선배님께서 심어주신 씨앗은 앞으로 수많은 후배들의 꿈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저희도 언젠가 받은 사랑을 다시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경주여고인이 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우혁 교장은 "앞으로도 학교장 인증제 G트랙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임산부와 양육모의 정서적 안정은 건강한 출산과 양육환경 조성에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 가정의 건강한 육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주상공회의소 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시설과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현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시립도서관 지하 강의실에서 ‘2026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의 일환으로 김지연 그림책 작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