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전 엑스포사무총장은 20일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에서 가장 무겁고 핫한 이슈를 통해 경주시민들에게 탈원전 정부를 비판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탈원정 정부의 기조와 맥락을 지렛대로 활용한 정책제안을 통해 경주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2일 오후 1시 30분 신라문화유산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리는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정기 이사회’를 주재한다.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인 체코 두코바니 지역 지자체장을 비롯한 지역협의회 일행 7명이 20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새울본부를 방문했다. 이들은 신고리3,4호기 발전소 및 신고리5,6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한국형 원전의 안전성과 건설 역량을 확인했다. 두코바니는 체코의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역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1일 오전 10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사랑의 교복나누기 행사’에 참석한다.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장희)에서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월성동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대상지역 내리경로당 외 10개소 경로당을 방문, 지역주민 220여명 대상으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응급의학과와 협업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우 전) 엑스포사무총장은“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의 적통을 이었다고 자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므로 당시의 원자력관련 사안들에 대해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다” 또한 “경주는 저준위, 중준위, 고준위, 초 읽기에 들어간 폐원전까지 골구루 갖추고 있기에 다른 지역보다 원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안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더구나 정부 탈원전 기조에 맥락을 같이 하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신고리2호기가 2012년 7월 20일 준공이후 연속 4주기(1,682일) 동안 단 한번의 고장정지 없이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김도현)는 20일 수송관에서 도제교육 참여기업,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경주시가 지난해부터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용수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주요 저수지 저수율이 50% 이하로 떨어지면서 향후 농업용수뿐 아니라 생활용수 공급까지 차질이 우려되자, 최악의 가뭄 상황을 대비해 가용가능한 모든 수자원, 인력, 장비, 예산 등을 총동원하며 전방위적인 가뭄대책 마련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 동천동 경로후원회(회장 이성우)에서는 우수를 맞아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경주시에서는 이번 달부터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0여명의 인턴을 채용하고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는 ‘2018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경주시에서는 겨울의 막바지에 접어드는 시점에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강설을 대비하기 위한 동절기 도로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의회 의장 박승직을 비롯한 엄순섭 부의장, 한현태 의회운영위원장, 김동해 문화행정위원장,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은 설 명절을 보내고 19일 오전 10시부터 바로콜센터를 시작으로 각 실.과 직원들을 격려 방문했다.
경주시 불국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설을 맞이하여 관내 시설인 성애원에 방문하여, 생필품인 두루마리 화장지 2묶음과 아이들이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바나나 1박스를 전달했다.
더케이호텔경주(대표 이철)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14일 관내 소외계층 세대와 경로당을 방문해 국수 26박스(80만원 상당)를 전달해 훈훈한 설 명절을 선물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주 아사녀로타리클럽(회장 하순옥)은 지난 13일 ‘제41회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 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경주시 현곡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성명덕)와 현곡사랑봉사회(회장 최정호)는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11일 귀성객 및 면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고향 분위기 제공을을 위해 면소재지 일대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최용태)은 내달부터 10월까지 숲 속에서 독서와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숲 속 책 쉼터’를 조성해 황성공원 내에서 운영한다.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의 학습지원과 능력발달을 돕기 위한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경주시에서는 1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018년 지역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을 지원하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후원금 2억5천만원의 약정서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