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태미 지청장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노년층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경주책인축제’ 전시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구성하기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시민 사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라스정원은 단순한 조경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라원을 품격 있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가꿔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국적인 청년 창업 성공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번호인식시스템 고도화로 차량번호 인식 정확도와 관제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관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범죄 예방과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 개최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더욱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방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원활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삶의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통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 향상 및 건전한 여가 생활을 통한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교육이라는 근본적인 목적 아래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사후 대응이다. 건강보험공단은 매년 8월경 전년도 소득 분위를 확정해 환급금을 통보한다. 보험사들은 당장 올해 의료비를 지급할 때도 가입자의 예상 소득 분위를 추정해 환급금만큼을 임의로 빼고 지급한다. 이때 가입자는 추후 소득 분위 변경에 따른 차액을 정산
배태미 지청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이번 보훈골든벨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훈의 의미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과 참석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황오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 조성과 기술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경주는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관광도시”라며 “AI와 가상융합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께 약속드린 공약사업과 핵심 현안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책임감 있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함께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문화관광과 AI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이 하나로 힘을 모을 때 경주는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며 “시민과 함께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함께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