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특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고 시니어 건강리더가 지역 건강지킴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참여자들이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창업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며 “여성들이 역량을 살려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활 의장은 “경주는 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 위치한 지역인만큼 시의회가 관련 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선선한 가을, 경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따라 여행하며 평소와는 조금 다른 경주의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동여성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생활안전교육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4분의 기적’을 만드는 생명안전문화 확산에 힘쓸다 예정이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돌발해충 방제 효과를 높이겠다”며 “농업인들이 정성껏 가꾼 농작물이 피해 없이 수확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재난현장에서는 신속한 판단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가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여행의 추억을 남기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청소년수련관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하겠다”며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16일간 경주에서 열정적인 경기를 펼친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축구 인프라와 대회 운영을 더욱 발전시켜 유소년 축구 중심도시 경주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하반기에도 야간형 콘텐츠부터 공연·축제까지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여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주대학교 김준수 총장은 “권천달 교수의 태권도 9단 승단과 방사선사 국가고시 수석 배출 등 학생과 교원의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원전의 방사성물질 누출 시 위기대응 메뉴얼에 따라 비상조직 구성원들의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유아기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에 맞는 예방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사마르칸트와 10여 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겠다”며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을 경주에 유치해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교류·협력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고가 들어가자마자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보호자가 가장 충격받는 순간입니다. 아직 조사도 제대로 받지 않았는데 아이와 분리되니, 이미 죄인이 된 듯한 공포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이 분리는 처벌이 아니라 법이 정한 별도의 보호 절차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아동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