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박물관이 문화유산을 매개로 다양한 구성원을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양형 (사)경북문화관광진흥원 대표는 “독락당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종손과 종부가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함으로써 더욱 생생한 종갓집 체험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영호남 교육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미래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을 잇는 교육 협력을 통해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자발적인 봉사의 마음으로 학교 도서관 운영을 위해 도움을 준 모든 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축물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민간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와 시민 안전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위기로 자연재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풍수해보험은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보다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연 양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심야책마당은 시민들이 도심 속 문화공간에서 책과 함께 여름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경주문화관1918에서 특별한 독서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연구는 경주지역에 적합한 조사료 품종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성과”라며 “우수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을 통해 축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와 전화에 각별히 주의해 2차 피해를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체리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를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 고급화를 통해 경주체리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선덕여왕 행차는 경주만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천년고도 경주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이 더욱 명예롭고 자긍심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지난해 성황리에 마친 APEC 정상회의와 올해 PATA 총회로 다져온 경북의 ‘글로벌 메가 이벤트 개최지’이미지를 안동을 비롯한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ESG 경영고도화, 고객 가치혁신, 관광 유산 창출 등 ‘NEXT’ 4대핵심 전략을 강력히 추진해 진정한 글로벌 관광 공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천년의 역사와 세계적인 음악이 만나는 경주만의 클래식 축제를 선보여, 문화예술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배수 이용 양식기술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과 지역 어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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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부정청탁과 채용비리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