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은 18일 오전 10시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2016 직무성과 중가평가’에 참석한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은 16일 오후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경주시 소재 동국대, 경주대, 위덕대와 함께 ‘산학협력 글로벌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16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하여 노고를 격려했다.
경주시 건천읍 건천2리(이장 주시헌) 여자경로당 노인회(회장 김윤선)에서는 16일 말복을 맞이하여 지역 기관단체장 및 직원들과 주민들을 초청하여 혹서기 무더위에 지친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자 국수를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16일 말복을 맞아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경주시 공무원 중 지역 체육발전에 일등공신이자 문학에 깊은 조예로 최근 시인으로 등단하여 개인은 물론 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다름 아닌 시 체육회에 파견근무중인 체육진흥과 소속 추대엽 주무관(58세, 지방사무운영 7급)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경주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이자 도농복합도시이다. 지난해 농축산업 총 생산액 8천여억 원을 기록하는 등 도심과 농어촌이 함께 발전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FTA의 높은 파고를 극복하고 살맛나는 풍요로운 미래 농업발전을 도약하고 있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경주시 감포읍 전촌해수욕장에서 소방공무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원, 감포여성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경주시는 지난 12일 감포 전촌해수욕장 등 5개 피서지에서 해수욕장 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해 민․관․경 합동점검과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 상담서비스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15일 오후 2시 17분경 경주시 천북면에 있는 한 과수원 과일 보관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이 신속히 출동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을 펼쳤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의 추경예산(추가경정예산안) 중 ‘관광산업 특별융자사업(1,500억원)’이 연례적인 집행률 부진 등의 사유로 감액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솔직히 관광객이 경주의 밤에 즐길만한 곳이 있나? 어렵게 생각할 것도 없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고 용역 맡겨봐야 별다른 수가 없고 교수들에게 물어봐야 뾰족한 수가 있을 수 없다. 그 정도도 못하면 공무원할 자격이 없다. 주민들과 의논하면 답이 나온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행정적인 절차부터 시작해야 한다. 아직 폐교가 안됐는데 절차 진행이 어렵다고 변명하면 곤란하다. 이미 공포가 된 사안인데 폐교가 안됐다는 핑계로 인허가 절차가 안된
날짜도 그렇다. 왜 금요일 날을 잡는가? 시민들은 다 안다. 공무원들이 토.일요일 쉬기 위해서라는 것을. 내년부터는 토요일로 해야 한다. 공무원들이 속보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시장이 출장가는 날을 피하기 위해 애쓰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 이 동네 저 동네에 살고 있는 친구, 선·후배를 만나는 게 반갑고 즐겁지 시장 얼굴보면 뭐 대수인가? 시장이야 대회사를 하고 싶겠지만 누구하나 시장 대회사 들으러 체육대회에 참가하지는 않는다.
모진 추위와 찬바람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고 봄의 전령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것을 시작으로 겨울을 인내한 형형색색의 꽃들이 일제히 아우성치며 앞 다퉈 피어나는 봄은 새롭게 전개될 세상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가을은 봄의 설렘과 여름
서라벌대의 ‘고숙련 기술전수 도제교육 프로그램’ 역시 눈길을 끈다. 이 사업은 산업현장의 고숙련 기술인인 명장과 기능장이 멘토가 돼 학생들에게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취·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이는 체계화된 도제교육 형식의 평생직업교육 과정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 달 산자부 정동희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에 동경주 및 시내권 주요사회단체, 관련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방문을 하였으나 전혀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당시 참석자들의 말을 들을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는 시민단체로서 통합된 역량을 결집하여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우리 경주지역에서 꿈을 설계하고 실현함에 있어서 우리 지역은 물론 국가와 나아가서 세계적인 인재로 자랄 수 있는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고, 역사문화의 으뜸도시로서 문화관광산업, 에너지산업, 기계부품산업, 농축수산업과 첨단과학연구 등 우리지역의 중핵 분야에 대한 현행 정치와 정책과 관행을 비롯하여 시민의식에 대한 창조적 비판과 평가를 통해
이처럼 이제는 투명경영과 투명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들과 소통하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 시민들이 우려 하고 있는 제식구 챙기기, 효율적인 운영 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챙겨야 할 것이다. 이번기회를 통해 눈앞의 장막인 시의회를 설득하는 것 보다 반대 소수의견자들의 설득야 말로 진정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17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6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에 참석 한다.
경주시 자유총연맹 중부동 분회(회장 김종민)와 여성회(회장 오순태)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7시부터 중부동 봉황로 예술의 거리와 중심상가 일원에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