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고 김용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찾고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중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Wee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주농관원은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철저히 실천하여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진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작은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0년간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약 34억원을 지급했으며, 졸업장학금(초·중·고), 성적우수 장학금(중·고) 등 다양한 장학 사업과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진흥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폐의약품을 가정에 방치하거나 잘못 배출하면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안전과 생활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은 경주의 역사문화경관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 의원실은 "농식품은 일반 공산품과 달라 납품을 중단하거나 상품을 회수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피해가 치명적"이라며 토론회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경주정보고등학교 권철호 교감은 “지역 고교와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이 실질적인 글로컬 인재 육성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식 원장은 “청년 인재들의 요람인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와 첫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우리 양성원의 특화된 원전 교육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학생들이 에너지 현장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학교 친구들, 그리고 유치원 동생들과 다 같이 커다란 워터파크에 와서 물놀이를 하니 너무 신나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동철 원장은 “놀이는 유아들에게 가장 즐거운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공동교육과정 물놀이 체험이 친구들과 함께 배려하고 협력하는 마음을 기르고, 안전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인연이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만나 가정을 이루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시민 생활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확인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편리하고 신뢰받는 세정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농가의 일손을 덜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특히 올해는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방제 일정 공유와 사전 안내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집배원의 촘촘한 지역 방문망을 활용해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경주우체국과 협력을 강화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이자 의원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주의의 기본 가치마저 내팽개친 민주당은 입법 폭주와 국회 독식을 내려놓고, 자신들이 초래한 대혼란에 대해 국민 앞에 엄숙히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다.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 APEC이 대한민국 외교의 성과를 넘어 미래 성장의 자산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레거시(Legacy)가 필요하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