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냐 '정무적 판단'이냐 시험대 오른 경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반대 집회 참석 100여명 남짓, 2만 읍민 여론 대변할수 있는가? 겉도는 안강 산폐장 갈등, '눈치 보기 행정'이 초래한 촌극 10일 도시계획위, 객관적 기준 잣대 돼야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청소년 성장과 진로 탐색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면밀히 관리하겠다”며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이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인증은 아동의 권리를 시정에 반영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제24회 경북과학축전’을 개최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원전 소재 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은 개별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5개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제대로 반영되고 주민 권익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체육대회를 위해 경주를 찾은 선수와 가족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경주의 문화와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체육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지역 체류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와 교통, 의료, 환경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흰색 페인트를 칠하는 일이 단순하다고 생각했지만, 직접 해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며 “친구들과 함께 담벼락을 칠하면서 우리가 마을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철 원장은 “유아기 안전교육은 반복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내실 있는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역대 최대 수준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정치권과 경상북도가 한마음으로 뛰어온 결과”라며, “작년에도 국회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 올해도 함께 힘을 모아서 2배 이상의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청소년 활동가 박민정 학생은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음료를 나눠주면서 아이들이 즐겁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김미소 매니저는 “올가을 라한호텔에서 수확의 계절이 주는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전조명등의 현장 활용성과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소방차량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책자는 기업 등이 필요로 하는 대학 인재 양성 현황을 공유해 기업과 지역이 대학과 협력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로 현장에서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들의 현장감 넘치는 제안들을 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경북을 세계 AI 크리에이터와 기업들이 모여들고 성장하는 디지털 혁신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베트남 호치민시 방문은 경북도의 대표 브랜드인 새마을운동이 경제협력으로 외연을 넓히고 현지 진출한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MATTA FAIR 참가를 계기로 경북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말레이시아 관광객들이 경북에서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지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지역을 아끼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깨끗한 황성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