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일상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철 원장은 “직접 체험해 보는 과정은 유아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Wee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중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Wee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관내 소상공인과 사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6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수요를 반영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의 사회참여와 주민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방치된 빈집은 안전사고와 도시환경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 생활권과 가까운 산림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사후관리를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지역별 기상 여건의 차이가 커지고 있다”며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통해 위험지역 중심의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주차장 환경개선으로 웰빙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정비는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즐겁게 스포츠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집중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주요 설비 보수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상덕 관장은 “앞으로도 재미있는 전시를 계속 발굴하고, 부족한 서비스를 개선하여 관람객이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자,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주문화재단은 이번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예술아카데미 강좌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가능성을 실험하고, 향후 정규 프로그램 확대 및 개편에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최요환 감독은 “80년 역사의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시민운동장 공사로 트랙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전자소독증명시스템 도입은 방역·소독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독업체의 업무 편의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9월까지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영주 하늘마루관리사무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장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반려견과의 일상적인 산책이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안전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정 교장은 “학생들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탄소중립과 인류애를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근화여중만의 고유한 인성 브랜드로 정례화 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은 “반려견순찰대는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역 안전활동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공동체 치안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청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신라 문화유산 시리즈는 국립경주박물관의 대표 전시품을 쉽게 소개하는 대중서이다. 이 책이 신라 문화유산을 더 가까이 느끼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