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오는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경북농업안전보건센터(센터장 임현술)와 영덕군보건소(소장 김미옥)는 7일 영덕군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주민 안전보건 및 감염성 질환의 효과적인 예방 교육 및 홍보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사장 조석)은 7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더함 희망나래 5차년도 협약식’을 가졌다.
경주시의 대표 전통시장인 성동시장상인회(회장 신우현)는 7일 오후 5시 상인교육장에서 업주 82명과 주변상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점포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 호텔관광경영학부는 지난 4일 경주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를 초청,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 티벳대장경역경원(원장 진옥 스님)은 지난 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불교고전어 번역에 대하여’의 주제로 2016년도 전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주시의회(의장 권영길)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경주시 본청 및 사업소, (재)경주문화재단,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 (재)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읍․면․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총 425건의 자료를 받아 사전 분석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현장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을 실시하는 등 의욕적으로 감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용원, 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2일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하나인 ‘직업상담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제61주년 현충일을 맞아 경찰서 각 과장과 함께 故 이기태 경감 흉상을 찾아 참배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이번 한달 동안 경주시 주요교차로에서 정지선 준수 위반 및 안전띠 미착용 등 주요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대대적으로 단속 및 계도를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3일 건천읍 선동길 소재 경북청년우수기업인 ㈜천년미인(대표 박인주)을 방문하여 발전과 격려를 담은 현판을 게첩 했다.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일 금연동아리 학생 및 금연자원봉사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2015년 하반기 새누리당 배덕광의원이 부산시와의 당정협의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 중 “원자력클러스터를 조성해서 이곳에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과 묶어서 원전해체센터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해서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지역에서 파문이 일기도 했다. 산자부 입장은 그렇지만 미래창조과학부 입장은 달랐다. 경주시민은 그렇다 하더라도 유치활동은 2015년까지 계속 이어졌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기피시설 중 가장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로 부지선정은 필연적으로 지역의 반발을 수반한다. 따라서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선정은 정부에게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줄 수밖에 없는 사안이다. 과거 안면도를 방폐장 부지로 선정하였으나, 지역민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정부는 차기정권으로 부지선정을 떠넘겼다. 1994년 굴업도 방폐장 건설이 무산되자 다시 차기정권으로 부지선정을 떠넘겼다. 2003년 부안 사태가 발생하면서 방폐장 건설이
서라벌대학교의 ‘고숙련 기술전수 도제교육 프로그램’ 역시 눈길을 끈다. 이 사업은 산업현장의 고숙련 기술인인 명장과 기능장이 멘토가 돼 학생들에게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취·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현재 제과·조리·용접 분야에서 100여 명이 수료 및 교육을 받는 중이며, 취업률 100%, 고숙련 직무능력 확보(연계능력단위 100%습득), 1인1자격증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기존의 에너지 산업에 제조업, 농업 등 다른 산업 분야를 융합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신산업을 추진하며 온실가스 감축 및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미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약 1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과 함께 민간과 협력, 관련 투자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子在川上曰 “逝者如斯夫. 不舍晝夜” (자재천상왈 “서자여사부. 불사주야”) 어느 날 공자가 강가에 앉아 흘러가는 강물을 보고는 말했다. “흘러가는 게 이 강물과 같구나. 밤낮 없이 흘러가는구나.”
경주시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관광업을 하는 현장에서는 의구심을 갖고 바라본다. 제주도와 강릉에 뒤진지는 오래고 최근에는 전남 여수에도 밀린다. 여수에는 또 1박 이상 관광객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물론 최고의 관광지는 서울이다.
해외금융계좌 신고 제도는 역외탈세를 차단하고 역외세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0년 말 도입된 제도로서, 올해로 여섯 번째 신고기간을 맞이합니다. 제도 도입 이후 국세청은 자진신고 권장, 미 신고자에 대한 엄밀한 사후검증 등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으며 신고인원 및 금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8일 오후 7시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9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