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두락)은 10월 24일(토) 오전 9시부터 외동중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경주관내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찾아가는 경주과학꿈잔치”를 개최하였다.
실크로드판 플라잉으로 누적관객 5만 명을 기록한 ‘플라잉-화랑원정대’ 공연이 ‘실크로드 경주 2015’ 폐막 이후에도 계속 이어 진다. 국제행사 이 후 본래의 플라잉으로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플라잉-화랑원정대’의 연장공연 요청이 빗발쳐 11월까지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경주시는 10.24~11.15일까지 23일간 ‘201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에 위치하는 에이치디에스(주) 대표이사 이상춘씨가 23일 경북 고령군 소재 ‘대가야 문화누리’에서 열린 ‘2015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도민 상(본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시민이 행복한 경주만들기’를 주제로 20일부터 이틀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민원담당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CS)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문고 황성동분회(회장 이양아)에서는 20일 황성동 주민센터에서 ‘갓뒤 새마을 작은 도서관’ 이전식을 가졌다.
6·25참전유공자회 천북분회(분회장 정운달)에서는 21일 사무실 개소 1주년을 맞아 천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친목도모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
중부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경옥)에서는 22일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가로변 환경정비와 더불어 맨드라미, 관상용 양귀비 꽃씨를 가로변에 심었다.
경주시보건소에서는 21일과 28일 양일간 안강문화원에서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배냇저고리만들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배냇저고리만들기는 원거리로 보건소를 자주 찾기 힘든 안강읍 산모들과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박재홍)에서는 지난달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사회복무요원정신건강실태조사, 사회복무요원담당자 게이트키퍼교육, 사회복무요원 스트레스관리 및 정신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경로당 이용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모범적인 운영사례를 타 경로당에 전파하여 경로당 운영기능을 강화하고자 19일 ‘2015년 경주시 모범경로당 선정위원회’를 열었다.
경주시보건소에서는 21일 알천홀에서 ‘다이아몬드 인생, 현대인에게 주는 행복의 지혜’ 라는 주제로 정영택 강사를 초빙하여 25번째 아주 특별한 힐링아카데미를 운영했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지회장 최임석)에서 주관한 ‘ 2015년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건강걷기대회가’ 22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노인회 임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경주시에서는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나온 부산물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들의 겨울철 땔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다.
경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박재홍)는 14일 보건교육장에서 ‘2015년 정신건강 관련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22일 가을철 재선충병 방제를 추진 중인 경주시의 주요 방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지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안술용, 이하 경주평지협)에서는 13일 경주월드뷔페에서 “제7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트라이애슬론과 우슈 선수단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전에서 두서의 성적을 거두었다.
한 왕조가 1천 년 동안 번영해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지붕 없는 박물관’ 경주의 가을이 붉게 물들고 있다. 얼마 전 59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전세계인들의 문화축전이였던 실크로드 경주2015가 상시개장의 문을 열고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황룡사 목탑을 형상화한 경주‧중도 타워를 의인화한 세기의 전통 혼례식 퍼포먼스로 떠들썩했던 경주는 누구나가 한번쯤은 다녀갈 만한 푸근한 마음의 고향이다. 화려함 속에 소박함이 배어 있는 한국 문화의 본류, 가을 경주를 스케치 해 본다.
25일 제115주년 독도의 날을 앞두고 경주시청 직원들이 23일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펼쳤다. 올해가 광복 70주년 되는 해로 오늘의 독도사랑 캠페인은 그 어느 해보다 의미가 깊다. 직원들은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자발적으로 독도 티셔츠와 국기를 들고 독도가 독도사랑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과 직원들의 관심을 북돋우는 사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