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하천 시설물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릉원의 역사·고고학적 가치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첨단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라며 “가을밤 경주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년 신라의 빛과 이야기를 함께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역사로드가 가족이 함께 경북의 독립운동 역사를 직접 보고 느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성수 한국-아랍소사이어티의 사무총장은 “이번 문화제는 한국의 전통과 아랍의 이국적인 춤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으로, 우리 국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레바논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직무관리 보고회는 경찰 직무에 대해 매월 각 기능별 실무급 계·팀장으로부터 월간 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및 개선점을 발굴하여 업무 누락을 방지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전통시장은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아 보행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곳”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탈모’라는 소재를 작가 자신의 경험과 유머를 통해 친근하게 풀어내 관람객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한다.
김진룡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이 선수와 지도자들이 스포츠과학을 현장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하연서 작가는 “가을을 맞아 황남동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익숙한 경주의 풍경을 색다른 친환경 소재로 소개하고 싶었다”며 “의미 있는 첫 전시를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승하 경주시 경제정책과장은 “주민과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연대경제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경주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중화권 관광객의 경주 체류와 지역 관광 콘텐츠 이용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반도체 산업은 국가 안보이자 미래 성장 동력이며, 그 핵심은 결국 '사람(인재)'에 있다"며, "SK그룹에서의 현장 경험과 전문 코칭 역량을 쏟아 부어, 우리 학생들을 단순한 기술인을 넘어 대한민국 나아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 현장을 지켜온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고 김용출 교장은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예기치 못한 고민과 방황의 시기를 겪을 수 있지만, 곁에서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고 지지해 주는 단 한 사람의 어른이 있다면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며 “이번 사제동행캠프는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눈을 맞추
- 지역 여성장애인의 자립 도모 및 사회통합을 위한 정보 교류와 상호 협력 약정 - 2026 경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창업 실전 점프업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 지원
동국대 WISE캠퍼스 류완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모듈형 교육을 도입하는 등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미래 지향적 대학으로 혁신하고 있다”며 “지역 우수 인재들이 대학에서 성장해 지역사회에 정
경북IL센터 박귀룡 센터장은“동료상담은 장애인 당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지하면서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얻는 과정”이라며,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동료상담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고, 자신의 경험을 동료와 나누며 자립생활
박진영 성건동장은 “깨끗한 마을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 집 앞을 쓸고 가꾸는 실천이 일상이 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성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