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진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몸과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과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3세 유아 신○○○○는 “흙을 만지니까 부드럽고 기분이 좋았어요. 내가 만든 흙 토끼가 진짜 살아 움직였으면 좋겠어요.”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사업, 판로개척, SNS 마케팅, 강사활동 지원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가구일수록 세심한 관심과 선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기 상황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원작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이 여름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간 도로 개통에 맞춘 이번 노선 개편으로 경주역세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7월의 경주는 도심권에서는 연꽃이 전하는 계절 풍경을, 동해안에서는 시원한 해변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기”라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경북의 다채로운 실내 관광지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비를 피하며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과 역사적 감동을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유경 동국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베트남 고교 연계형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 및 육성 체계 구축은 경북 외국인 유학생 인재육성 앵커 체계와 연계하여 우수한 해외 고등학생들의 조기 선발 및 공동 교육을 통해 경북의 혁신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활 의장은 “제10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해야 할 때”라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경주시 발전을 위한 견제와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미영 교장은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학교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있으며, TOPIK 최고 등급 취득과 기능경기대회 수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민ㆍ관ㆍ경이 하나가 되는 여름파출소 운영을 통해 빈틈없는 범죄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경주를 찾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정희 회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지원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여름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신뢰받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곡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촌을 조성하고 동경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전국을 대표하는 지자체 SNS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