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올해 첫 상생복지단 정기회를 개최하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다. 상생복지단의 관심과 노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가 가진 자산은 이미 세계적 수준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 자산이 시민들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느냐는 것”이라며, “관광객이 늘어나고 체류시간이 길어지면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일자리가 생기며 도시의 활력도 함께 높아진다”고 밝혔다.
학생자치회 임원 선거에 참여한 한 6학년 한 학생은 “이번 선거를 통해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과 공약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우리 학교를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가는 데 내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이 시스템을 통해 발전소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APR1400 노형은 해외 원전 수출 모델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향후 해외 원전에도 운영기술지침서 운전지원시스템 적용 가능성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경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관계자는 위촉식을 축하하며 “학습코칭단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경주·영천 지역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은 물론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잘 익은 딸기를 많이 따서 아빠, 엄마께 드리고 싶어요”, “딸기 향기가 좋아요”, “직접 따서 먹으니 더 달콤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여성들의 자발적인 학습과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 공동체 조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APEC으로 확인된 국제적 역량을 바탕으로 경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번 회의가 미래형 관광 모델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이륜자동차 이용자의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지원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과제”라며 “결혼과 출산, 양육 전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 시의회 의결로 결실을 맺었다”며 “시행 초기 혼선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봄비 사이로 전해지는 상인들의 따뜻한 미소에서 경북을 지탱해온 강인한 생명력을 느낀다”며, “인삼 가격 하락과 소비 위축으로 깊어진 상인들의 시름을 덜기 위해 가공 산업과 유통 혁신을 통해 풍기 인삼의 명성을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김병학 위원장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추유경 민간위원장은 “우리의 관심이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주변을 살피고 작은 위기 신호도 놓치지 않겠다”라며 생명지킴이로서의 의지를 밝혔다.
박효빈 주무관은 “이번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생애 처음으로 책을 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따뜻하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청년의 목소리와 지방의 현실, 미래세대의 과제를 더 분명하게 전달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변화와 지역의 희망을 더 분명하고 담대하게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관광도시 경주는 오래전부터 유명했다. 그러나 김기만 대표의 말처럼 이제 중요한 것은 유명한 도시를 넘어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되는 일이다. 천년의 역사 위에 오늘의 감각을 입히고, 현지인의 언어로 도시를 다시 소개하며, 로컬 브랜드의 힘으로 방문의 이유를 새롭게 만드
김 사장은“원전 운영의 첫걸음이자 핵심은 ‘안전’으로, 안전운영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한수원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경영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