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시장은 “건립 단계에서부터 시설별 용도에 맞는 운영 프로그램과 관리 주체를 명확히 설정해 예산 낭비 없는 내실 있는 공간이 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주에 투자를 결정해 준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등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SMR 1호기 유치는 단순한 산업 유치를 넘어 경주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과업”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지혜를 바탕으로 범시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유치 열기를 확산시켜 반드시 SMR 1호기를 경주에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앞으로도 APEC이라는 소중한 관광 유산(Legacy)을 활용해 경북만의 차별화된 미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책상 위에서 나오는 정책이 아닌, 기름때 묻은 현장에서 도민들이 직접 전해주시는 생생한 목소리가 진짜 정책의 시작”이라며, “도민의 삶을 지키고, 도민과 함께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성환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행복나눔복지단 위원은 앞으로 주변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노력한다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열심히 봉사하고 희생하여 모두 합심하여 일해보자"고 말했다.
정연석 안강읍이장협의회장은 “방치된 공간이 꽃이 피는 정원으로 바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꽃을 보며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안강을 만드는 데 이장협의회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3월임에도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봄맞이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단체장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천동 거리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기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기철 회장은 “청소년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육성에 지속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용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청사를 가꾸며 주민들을 맞이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친근한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 공공의료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통해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경주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경주·포항 등 경북 지역에서도 매년 신학기가 되면 학교폭력 사안 접수가 급증합니다. 법령은 전국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현장의 심의 방식이나 전담기구 운영은 학교마다 온도 차가 있습니다. 조기 삭제 심의는 결국 학교 전담기구가 주체가 되는 절차인 만큼, 요건을 충족하더라
하성 동국대 WISE캠퍼스 학생처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자치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더 풍부한 경험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한수원 에너지믹스사업본부장은 “수소는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중요한 에너지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관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전국 17개 시도 지원단 중 우리 지역 대표 대학들과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관리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협력이 유학생 건강관리의 초석이 되어 경북 지역을 넘어 향후 전국적인 확산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