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경 까마귀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어르신들이 원기를 얻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희정 공공위원장은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작은 생신상이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돌보는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하 건천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서로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돌볼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결연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1 가족맺기 사업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감포읍발전협의회 정인철 회장은 “감포읍발전협의회는 감포 주민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임이자 의원은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 만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가 힘을 모아 이번 정기국회에서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에는 지역 예술인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경주의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상희 의원은 “인구가 줄고 학교가 사라지는 봉화의 모습은 머지않아 경북 전체가 마주할 미래의 축소판”이라며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과감한 정책 추진에 나서달라”고 촉구하며 도정질문을 마쳤다.
권 의원은 “본청의 청렴도 원칙이 산하 24개 공공기관 운영에도 똑같이 적용되어, 잘하는 기관장은 계속 함께 가고 그렇지 못한 기관장은 책임지는 명확한 기준이 서기를 바란다”며 경북도 차원의 후속 조치를 요청했다.
장 의원은 “어업인 금융지원 확대, 어선 감척 보상체계 개선 및 보상단가 현실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 마련은 물론, 수산공익직불제의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예산 편성 과정에서 소득 안정 및 생활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한석 교육위원장은 “특수학교는 학생들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으로 조성하고, 칠곡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강조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바다에서의 작은 안전 대비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활 의장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의원 여러분께서는 충분한 자료 검토와 현안 파악을 통해 내실 있는 감사를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장은 “교육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몸소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우리 학부모님들께서 그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라며 ‘책수다’ 학부모 독서동아리 회원들을 격려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2026년 9월 7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1일 금요일 저녁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김진태 이사장은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지역사회의 큰 호응 속에 3년 연속 북경주체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교육 기간 동안 전담 안전요원 배치와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북음악창작소의 전문 인프라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 보다 편리하게 건강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제동장치는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장치”라며 “제도 변경에 따른 혼선을 줄이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충분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