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초인등 불빛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주위에 이웃들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주 황오동 자율방범대 대장은 “방치된 폐역 주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주, 1800억원 원전지원금 두고 민민간 갈등만 증폭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22일, 경북 지역의 주요 거점을 쉴 틈 없이 누비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오 후보는 이날 새벽부터 저녁까지 상주, 경주, 구미, 안동을 잇달아 방문하는 이른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광폭 행보를
경주시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는 정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선거”라며 “경주의 변화를 만들어갈 민주당 후보들에게 시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올해로 102세를 맞이한 김달순 불자가 뜻깊은 나눔을 희망하고자 마련됐다. 김달순 불자는 은해사 회주 및 교구장 스님 등 불교계 어른 스님들로부터 받은 축하금과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한 용돈을 허투루 쓰지 않고 모아, 미래 인재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동부사적지는 신라 천년 역사와 계절 꽃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의 대표 관광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경관과 편의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마지막으로 “더 낮게 듣고 더 뜨겁게 뛰며 시민 여러분께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원팀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유호곤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국립공원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매개로 한·미 장병이 서로 교류하고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신라 천년의 역사문화와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의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장수하시는 모습은 마을의 큰 자랑이자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과 더욱 가까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철
경북남부보훈지청은 고령 보훈가족들이 문화예술에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과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전 MCS 경주지점 박민우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초도호기 유치를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제는 냉정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SMR은 단순한 지역 개발사업..
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세입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신속하고 빈틈없는 정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 자산”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품격 있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하고, 그 뜻이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들이 재난과 고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만큼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 보훈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지역 주민에게 색다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의 완벽한 인문학’을 주제로 2026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인문, 경제, 클래식,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