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숙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캠프가 고려인 동포 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려인 자녀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모든 경찰활동의 중심은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에서 시작되며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더불어 주요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정식에 참여한 학생회장 최성빈(경영학, 4년) 학생은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는 것은 물론,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위한 봉사활동까지 동참하게 되어 대학 생활 중 가장 뜻깊고 자랑스러운 도전이 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생들을 이끌어 온 지도교사 김ㅇㅇ은 "학창 시절의 값진 경험을 우리 학생들이 2년 연속 누릴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경북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통안전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어른이 지켜주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할 때 안전한 등하굣길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권오웅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경주Wee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연수가 상담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가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산하 단체의 기능 마비와 행사대행 업체의 금전적 피해를 방관할 수만은 없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비록 소송에서는 승소해 법적 배상 책임은 피했을지라도, 도의적 책임과 지역 사회의 혼란을 수습해야 할 최종적인 행정 책임은 경주시
김종순 소장은 “훈련 결과 미흡사항은 차기 훈련에 즉시 반영하고, 다양한 사고사례 분석과 시나리오 개발을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강에 참여한 6학년 외국인학생은 “선배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진학한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꿈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 가족들과 함께 놀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고, 밤에 본 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정해진 약속을 잘 지켜 모두가 즐겁고 의미 있는 여울문화 캠프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작에 참여한 조수민 학생은 “작업을 하면서 글을 읽어보니 내용이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다”며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모든 고객이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자 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주차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영농폐기물은 토양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수거와 처리가 중요하다”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준 농촌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어업회의소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 농어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참가자들과 함께 즐겨주신 시민‧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경주시민의 흥과 정, 천년고도 경주의 매력이 전국에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은 경주가 가진 역사와 문화, 자연의 가치를 현대적인 콘텐츠로 재해석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겨 찾는 경주의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출신 멤버 제나가 속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젊고 참신한 매력을 가진 리센느가 경주의 역사문화와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든든한 관광 홍보대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체한 것 같네"라며 손가락을 따거나 소화제를 먹으며 시간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짓누르고 쥐어짜는 듯한 그 통증이 심장이 보내는 간절한 구..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119’를 떠올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 소중한 사회적 안전망이 비응급 환자들의 신고로 인해, 정작 일분일초를 다투는 진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