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우리 지역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은 시정의 존립 근거이자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지난해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초심으로 돌아가 공직사회 내부의 낡은 관행을 과감히 혁신해 시민들에게 다시 신뢰받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시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기금을 경주시에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대통령기 검도선수권대회, 대통령기 탁구대회,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전국대회를 유치·개최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산업 육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음식물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고 공공자원의 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 음식물자원화시설뿐 아니라 재활용선별시설과 자원회수시설 전반의 운영 효율성과 환경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각 부서가 추진 중인 사업들이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전달회의를 통해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철 교장은 “유치원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를 경험하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라며 “다문화 가정 유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김미소 매니저는 “이번 ‘스프링캠프 with 코베아’는 객실, 체험 콘텐츠, 멤버십 혜택까지 하나로 연결한 라한호텔만의 라이프스타일 제안 프로모션”이라며, “올봄, 라한호텔에서 호캉스의 여유와 캠핑의 설렘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일 사장은 “경북의 식탁에는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제철 식재료와 음식 문화를 스토리로 풀어낸 미식 콘텐츠를 통해 경북만의 미식여행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경북 도정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변화와 혁신, 소통과 통합의 노력은 소중한 자산이다. 이 흐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되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보완해 대혁신의 경북 시대를 만들겠다”라고 선언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이전 개소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복지 기반 강화를 통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력 있게 생활하실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지도와 독서코칭, 영어 그림책 읽기 등 다양한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
경주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우 경주시 건설과장은 “하천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자발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시설물이 약해질 수 있는 만큼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천년한우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품질‧안전 축산물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안전 축산물 생산(HACCP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주택 정책을 통해 청년층 유입을 확대하고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데이터 분석 결과, 관광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목적 중심’ 여행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AI가 추천한 이번 코스를 통해 경북의 숨은 매력을 더욱 체계적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이자 위원장은“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서 인구절벽과 지역 간 격차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