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여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협의체에서「고독사 없는 용강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아이들은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선물을 하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 우리의 아이들이 항상 미소 짓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영규 경영대학원·사회과학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산학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원철 센터장은 “이번 행복크루는 청년들이 자원봉사의 주체로서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해결책을 고민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경찰관이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할 때,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안전이 완성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찰관들이 사명감을 갖고 당당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범 경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는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 의료계와 시민들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한 시민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현장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약품 관리 시스템이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참전유공자 이○○ 어르신(94세)은 “5월이 되면 찾아오는 이가 없어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지곤 했는데, 손수 만든 귀한 카네이션을 받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은영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욱 농촌지도사는 “대회 기간 동료 직원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경연에서 배운 강의기법을 현장 교육에 접목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동주 경주시 행정안전국장은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디지털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외동산단은 동남권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이지만 노후화로 경쟁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경찰을 친근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이사장은 “2년 연속 도내 1위 달성은 경주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단 임직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상북도는 환동해권을 영역으로 예부터 바다를 조망하며 살아왔다.”며 “이번 전시는 바다의 상징인 고래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심도있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작은 봉사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