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원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3월의 공기는 아직 차갑지만 우리는 봄의 기운을 느낀다. 입춘보다도 3월의 시작이 곧 봄의 시작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어쩌면 이날 덕분이지 않을까. 1919년 3월 1일, 조용하던 거리가 거대한 물결로 바뀌었다. 사람들은 손에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독립을 선언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원장은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변화를 발 빠르게 흡수하고 사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의 든든한 후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겠다”며 “급식차 활동처 모집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월성본부와 참여사가 함께 만들어낸 상생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간 협력 기반의 안전보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 안전은 교육의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종합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신질환자에 대한 주거 지원은 단순한 거처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촘촘한 사례관리와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자립과 회복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관광도시 경주의 경쟁력과 금리단길 상권의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와 연결되는 역사적 전환점이었다”며 “기념관을 통해 그 성과와 정신을 미래 세대와 공유하고, 경주가 국제회의·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개학 시기는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한송 지청장은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현대제철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주시와 경주문화재단은 “2025 APEC 경주개최 이후, 늘어난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수준 높은 관광기념품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가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을 얼굴을 통해 조망해보고, 표정들을 통해 우리 생(生)의 흔적들을 되돌아보는 뜻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용석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 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영웅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위험을 이해하고 준비된 산행을 한다면 오히려 가장 깊이 있는 산행을 선사할 것이다.
김상우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2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한수원과 협력회사가 함께 안전보건 관리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미향 문화자원과장은 “탐방객께서는 통제구간 출입금지를 반드시 준수하고, 공원 내 흡연·취사 등 화기 사용을 삼가 소중한 자연자원 보호 및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