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식 임기 마무리를 앞둔 한 의원은 자신에게 접수된 마지막 행정 민원을 해결하는 등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 의원은 “앞으로 행정민원을 직접 해결할 법적 능력은 없어지지만, 주민의 한 사람인 ‘자연인’이자 ‘밥 사는 아줌마’로 돌아가 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남긴 경주 지역의 가장 큰 이변 중 하나는 마선거구(안강·강동)에서 당선된 이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의 재선 성공이다. 제9대 경주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던 그가, 보수 색채가 가장 짙은 것으로 평가받는 안강·강동
신라 천년의 정기 품은 '경주 토함수', 대한민국 프리미엄 생수 시장 지각변동 예고하고 있다.부동의 1위 매출을 자랑하는 제주개발공사의 제주에 '삼다수'가 있다면, 청정 자연의 대명사인 천년고도의 역사가 숨 쉬는 경주에는 '토함수'가 그 당찬 도전장을 냈다.
선거의 계절은 저물었으나, 가슴에 박힌 얼룩은 여전히 지워지지 않는 아픔으로 남아 있습니다. 부디 이 위태로운 흔들림이 무너짐이 아닌, 더 단단하고 투명한 민주주의의 뿌리를 내리기 위한 진통이기를, 그리하여 다음 봄에는 진정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
한편, 「2026 월성-대릉원지구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혹서기인 7~9월을 제외하고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일요일마다 첨성대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행사장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숭문대 전시동이나 쪽샘유적발굴관 탐방 스
정부는 국가 에너지 전략의 효율성과 실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경주가 가진 독보적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국익을 위해 최선이다. 연구와 실증, 제조와 운영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경주야말로 i-SMR 초도호기의 가장 완벽한 보금자리다. 대한민
보험금은 공짜 돈이 아니라, 우리 이웃들이 땀 흘려 모은 소중한 안전망으로 생각해야 한다. 정부와 사법당국의 철저한 감시 시스템 구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남의 주머니를 탐하지 않는다"는 개인의 정직성과 떳떳한 양심으로 소탐대실(小貪大失)의 우를 범하지
훈육이라고 믿었는데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다면
김봉열 경주트립 대표는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깊은 가치와 의미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흘린 땀방울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무척 뜻깊다”며, “APEC 정상회의 이후에도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객들
교육 수료자는 노인복지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프로그램 진행자와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은 여름철에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수질검사와 위생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책무”라며,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없는 청렴 경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을 비롯해 글로컬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도전하겠다”며 “주요 전통시장과 상점가, 관광명소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무는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 도로확장사업 준공으로 KTX 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교통망이 한층 강화됐다”며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과 역세권 활성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는 공감 치안을 실현하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중심의 경찰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용득 민간위원장은“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춘발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살 고위험군 등 소외된 이웃을 더 세심히 살펴 안전한 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들이 땀 흘려 가꾼 텃밭 채소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싱그러운 초록 채소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매달 실시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천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