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지키는 활동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주시는 서라벌자원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며, 산업재해 예방은 현장에서부터 실천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협력회사와 함께 중대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 지속가능평생·직업교육사업단 이영찬 단장은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귀룡 센터장은 “기관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이 창작 전문가로 성장할 체계적 환경을 만들겠다고”고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앞으로도 신라 문화의 정수를 담은 기획전을 국내외에 활발히 개최하여 신라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김진태)은 “비단벌레전기자동차 탑승객을 비롯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주진옥은 “X-ray 촬영기 및 휴대용 형광 X-선 분석기(p-XRF) 공동 활용은 발굴조사의 과학적 조사 기반을 강화하고, 객관적 검증 체계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수강생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인공지능을 직접 다뤄보니 일상 활용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농한기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 부부의 결혼 초기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미래차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병구 경주지역 건축사회장은 “지역 건축사들이 재난 피해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지구는 집중호우 때마다 농경지 침수가 반복된 지역”이라며 “배수시설을 신속히 확충해 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립극단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예술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와 사회 환경 변화로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 중심 대응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육아와 생업을 병행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설 연휴 이후 흐트러짐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i-SMR 유치와 APEC 기념관 조성 등 핵심 현안에도 역량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최혁준 부시장은 “지난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시지부와 회원 업소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경주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앞으로도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친절한 서비스 문화 정착에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비롯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디지털배움터 운영사업 등 다양한 디지털 격차 해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든 시민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음악의 정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를 조화롭게 구성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움과 한국 전통예술의 깊은 울림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여러분은 120년의 역사를 지닌 동국대학교의 새 가족이 되었으며, 동시에 신라 천년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경주의 새로운 가족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