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범 경주소방서장은 “물류창고는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돼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반복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달라”고 말했다.
경주소방서장 서창범은 “김승휘 소방교와 같은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센터 정석호 이사장은“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가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학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덕분에 세 번째 나눔 행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의 제안이 공단 운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시민이 제안하고 공단이 실행하는 협력형 예산 운영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고 자체 성과관리 영역에서도 A등급을 받은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과 성과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보완사항을 2차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
특히 회기마다 안전·위생 교육과 영양 교육을 병행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 습관과 일상생활 기술을 함께 익혔으며,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운 점에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RISE사업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사회적가치실현 지역사랑 나눔 봉사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동국대 WISE캠퍼스 RISE사업단과 경영학과 LOHOS 봉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영
경주경찰은 “여성1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의견을 내고 변화를 만들어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故 박시병 일병의 무공훈장을 늦게나마 유가족에게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침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해 계획을 보완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선전은 각각 2025년과 2026년 APEC 개최도시라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며 “APEC 개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에서 경주를 찾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랑대기가 선수와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우리가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피는 경주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임승경), 한국고대사학회(회장 여호규)는 오는 8월 13일 오전 10시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월성 서편 수습 비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은 “최근 특성화고는 취업 후 연계 학습과 지역 정주가 핵심 화두”라며, “동국대 WISE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학업과 취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우리 대학의 강점인 역사·문화·관광 분야와 미래 트렌드를 결합해 세계로 나아갈 K-컬처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놀유니버스와 함께 지속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31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