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천읍 적십자회 관계자는 “처음 실시하는 이불빨래 봉사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세탁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웅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순남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아침부터 행사 준비와 음식조리에 직접 참여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현정 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 학과장 겸 부속유치원 원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참관교육과 현장실습, 자원봉사 등 다양한 교류를 확대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 노래가 되다’라는 부제처럼 이번 공연은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가 노래로 이어지고, 그 노래가 관객들의 추억과 감성을 깨우는 시간을 담아낸다.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참석한 한 참가자는 “라이딩하는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었다. 탄소중립 사회를 실천해 나가는 한국수력원자력을 응원하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두산손명주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공개행사는 오랜 시간 이어온 전통 명주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개행사와 시연 등 다양한 전승 활동을 통해 전통 명주짜기 기술 보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경주시새마을회와 함께 운영하는 벼룩장터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나눔과 친환경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축제가 깨끗하고 푸른 경주를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시민 실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청정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주를 대표하는 공공시설 운영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의 우수한 중학야구 선수들이 경주를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제2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류완하 총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과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과 해결 방안, 발전 방향에 대해 교수님들과 함께 논의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대규모 참가자가 모이는 행사일수록 철저한 교통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연계한 교통안전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미향 문화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국립공원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함께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청년들이 생활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년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기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이번 합격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역량 강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성공원 물놀이장이 아이들과 가족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