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정 민간위원장은“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내남면은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딸기와 토마토 재배가 많은 지역”이라며 “생활폐기물로 배출해야 하는 영농폐기물 수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용강동 청년회장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에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우석 신임회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동적인 체육회를 만들겠다.”며, “특히 올해 개최되는 경주시민체육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황성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경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굴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는 통상의 업무를 하면서도 시민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주의 깊게 대처한 농협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체험에 참여한 김**은 “내가 직접 딴 딸기가 세상에서 제 일 맛있어요! 친구들과 같이 밖에 나와서 정말 신나요” 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경주여자고등학교 최우혁 교장은 “이번 K-EDU 거버넌스 교류는 우리 지역 교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폭넓은 국제적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과제에는 대학원생 및 학부생 연구원들이 직접 참여해 최신 유기합성 방법론과 촉매 화학에 대한 전문 역량을 확보할 것”이라며 “전문 연구 인력 양성을 통해 산업계 핵심 연구자를 배출하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업무에 우선하는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중심의 안전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이승원 한국암반공학회장은 "과학적 기반 위에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폐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등 핵심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주시청년센터 윤새빛 선임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시의 청년들이 자원봉사를 접하고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럼은 SMR이 철강산업과 지역 산업 구조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경주가 SMR 산업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앞으로도 경주시치매안심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파크골프장을 시작으로 공단이 운영하는 전 시설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확대해 나가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훈련에 참여한 한 유아는 “불이 나면 무서워도 빨리 나가야 해요”라고 말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상황에서의 대피 방법과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고 행동 요령을 익혔음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