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로컬브랜드페어가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이 되고, 경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주의 미래 가능성을 믿고 투자를 결정해 준 에코플라스틱과 ㈜바우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투자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고급 세단 자동차 부품 생산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
주시장은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 릴스 영상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리센느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SNS 콘텐츠를 통해 시정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7월 MVTI는 사람들의 출항과 귀항을 지켜온 따뜻한 빛의 서사를 따라 걷는 여정”이라며 “바다의 길잡이가 되어준 등대를 따라 걸으며, 잠시 멈춰 서도 괜찮은 여름의 평온한 휴식을 온전히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창범 경주소방서장은 “천년고도 경주의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취임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 강한 소방,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주소방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월성원자력본부도 경주시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협업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월간경주소식 7월 | 경주에서 만나는 여름 생활 정보!
플리마켓에 참여한 유아들은 “내가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안 쓰는 물건을 다시 사용하니까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라초등학교 교장 최쌍길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우리 마을 직접 탐험하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교육과 연결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 경주문화재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옴부즈퍼슨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 대회 대상에 이어 전국대회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며 경주시 정보화농업인의 역량을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농업인들이 스마트경영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정보화농업인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적 신뢰와 글로벌 거버넌스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경주의 국제협력 역량과 포항의 첨단 산업 생태계를 연계해 아시아·태평양 AI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안전벨트와 헬멧 착용, 신호위반 및 음주운전 근절 등 운전자의 기본적인 실천이 교통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올바른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 최초의 민선 3선 시장이라는 이름이 영광이 아니라 더 큰 책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하나되는 경주, 중단없는 전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은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많은 국민들에게 영토 수호의 교육장으로 활용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달의 현충시설 선정을 통해 국민 모두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고령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기업탐방에 참여한 나원준(에너지전기공학과, 3년) 학생은 “갓 입사한 현직자분들이 짚어준 실제 취업 준비부터 면접 노하우까지 직접 듣고나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성숙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 이재행 부장은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