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진 교장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의 전환기는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자신감을 가지고 적응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미향 문화자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외국 대학생들이 경주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환경보전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국립공원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연수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캠프가 경주와 제주 청년농업인의 교류와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가 영유아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유아는 “처음에는 물이 무서웠는데 이제는 물에 잘 뜰 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바다에서 연습할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는 “형님들과 기차를 타고 아쿠아리움에 가서 정말 신났어요.”라고 말했으며, 1학년 학생들은 “동생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다양한 체험을 해서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희 교장은 “학생들이 캠페인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며 친구들에게 독서의 가치를 전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7월 도서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검찰과 법조인의 역할을 뉴스나 드라마 속 이미지로만 생각했는데, 실제 형사사법 절차와 법조인의 책임에 대해 들으면서 법 관련 진로를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안전체험관의 한 관계자는 “7월 토요이벤트를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특별 체험 기간을 통해 온 가족이 안전을 몸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도 진단조사에 따른 실무 대응력을 높여 위험군 학생들을 촘촘히 지원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를 잇는 맞춤형 지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는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아온 힙합과 댄스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과 열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자원 및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장한진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몸과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과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3세 유아 신○○○○는 “흙을 만지니까 부드럽고 기분이 좋았어요. 내가 만든 흙 토끼가 진짜 살아 움직였으면 좋겠어요.”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사업, 판로개척, SNS 마케팅, 강사활동 지원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가구일수록 세심한 관심과 선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기 상황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원작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이 여름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간 도로 개통에 맞춘 이번 노선 개편으로 경주역세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