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경주소식 9월 | 천년경주의 가을밤을 즐기는 방법! #경주시 #국가유산야행 #축제
경주시 칠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대기 경주시 기업투자지원과장은 “경주는 탄탄한 제조업 기반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국내복귀와 신·증설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추석 전후 성묘와 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활동과 홍보를 지속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모사업은 결과보다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AI는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실무 도구”라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진옥 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은 “천여 년 전 황룡사 남쪽 일대가 어떻게 변화했고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발굴유물을 통해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의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기 상황에 필요한 의료 안전망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경북은 세계유산을 비롯해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태권도를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활용해 특수목적관광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경북을 더 오래 머물고 깊이 경험하는 여행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박은영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학생들이 소통하고 연구하는 과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례와 최신 판례를 바탕으로 심의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여, 공정하고 일관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는 많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착!한 운전’이 일상 속 안전운전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외부위원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이어가고, 경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집행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해병대 제1사단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전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시장·군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2개 시·군이 힘을 모아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재정 자립을 위해 경상북도와 중앙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영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위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성돈 이사장은 “이번 서약을 통해 이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렴을 기관 운영의 기본원칙으로 삼겠다는 뜻을 함께 모은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실천하고 임직원과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오웅 센터장은 “앞으로도 전문성 높은 사례별 수퍼비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습코칭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경주 지역의 기초학력 보장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