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한 학부모님께서는 학교 교육의 성과로 고마움과 자랑스러움을 표현해 주셨기에 천북초등학교 교육 가족 모두가 감동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용황유치원 관계자는 “하늘도 높푸른 가을날, 북 트럭 체험이 유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며 유아·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계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동철 원장은 “이웃 유치원과 함께하는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고 교류하며 자연의 선물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경주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전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과 가치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경주와 울산은 경제와 생활권을 공유하는 해오름동맹의 핵심 동반자”라며 “두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국도 7호선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하고 초광역 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원장은 “이번 청춘마켓이 지역 소비자들에게 경북 청년 브랜드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판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은 안동을 비롯한 경북 의병사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의 시선은 싸늘하다. 한 시민은 "시민들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하루하루 버티기 힘든데, 모범을 보여야 할 간부 공무원이 부적절한 골프도 모자라 거짓말까지 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낀다"고 꼬집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청소년 창작 글쓰기 프로그램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의 도서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오는 10월 18일 북카페 아니마아니무스에서 개최한다.
이동협 의원은 “경주시민이 바라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도시계획”이라며, “경주의 도시관리계획을 ‘규제의 지도’에서 ‘미래의 설계도’로 바꿔야 한다. 지켜야 할 곳은 확실히 지키고, 열어야 할 곳은 분명히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협 부위원장(경주)은 구호소(방사능 방재 임시주거시설)와 관련하여 원전 주변 지역 주민들이 잘 알고 있지 못하다며, 도 차원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서 도민의 건강과 안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에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종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교촌마을과 월정교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경주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유경 경주시 환경정책과장은 “수질오염사고는 초기 대응이 피해 확산을 막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환경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높여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성숙한 반려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극심한 가뭄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문무대왕면 직원들이 꾸준히 관리한 끝에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감은사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병욱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과 소통,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