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태윤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지원이 장애 체육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WISE캠퍼스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은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은 RISE 사업의 취지에 맞게 학습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느린학습자 통합교육 사업을 통해 포용적 평생·직업교육의 실천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경주가 진정한 경로(敬老)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과 집행부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 의원은 먼저 어르신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 강사 배치를 통한 체계적인 지도를 제안했으며, 실버 전용 체육시설 확충 및 교통 소외 지역을 위한 이동형 체육교실 도입을 주장했다.
최 위원장은 “외국인 관광객 활성화는 포스트 APEC을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경주가 단순한 방문지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허브’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센터의 경주 유치를 위한 경주시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기술 중심이 아닌 AI 거버넌스와 디지털 포용 중심으로 센터의 정체성을 설계하고, 포항·울산 등 인근 지역의 산업·기술 역량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성공 개최의 경험을 경주 미래 발전의 동력으로 이어가겠다”며 “시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독도 바로 알리기 교육을 진행한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길종성 중앙회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국으로 돌아가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홍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민간 차원의 공공외교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정성학 용강동청년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용강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봉사와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총무 김현규)는 "협회가 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진창호 이사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주변을 살피는 나눔 정신이 더욱 절실하다”며 “성동새마을금고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곁을 지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창호 성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겨울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달하여 희망을 나누겠다.” 고 전했다.
손성락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이번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진창호 이사장은 “나눔 정신이 지금처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더욱 필요하다”며 “성동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판보 대표는 “추운 겨울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창호 성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좀도리」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기부가 금리단길이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온정을 나누는 상생의 상징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종국 회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돌보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은 당연한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