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일상 속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오웅 센터장은 “학생의 기초학력 성장은 교사와의 따뜻한 관계와 정서적 안정이 바탕이 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생들의 마음을 읽고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경주시가 단 한 명의 국가보훈대상자도 소외시키지 않는 품격 있는 보훈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재차 당부하는 것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김 의원은 “동경주의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은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돌봄을 받도록 하는 동시에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줄이고 지역 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경주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APEC의 성공을 신라왕경의 새로운 도약으로, 신라왕경의 복원을 관광과 지역경제의 성장으로 이어가야 한다”며, “POST APEC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중단 없는 경주발전과 새로운 천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I와 원자력, 혁신과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전환이 원자력산업과 과학기술인의 역할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하고, 원전 운영·설계·수출과 방사선 진료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접 꽃을 심은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학교에 꽃을 심으니 재미있었고, 우리가 심은 꽃이 잘 자라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싶다.”며 학교에 심은 꽃을 지속적으로 돌보고 싶은 마음을 나타냈다.
오민규 감포읍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안전망을 마련했다”며 “정든 마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야간 개장으로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보다 편리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국군 장병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국군의 날이 장병들의 노고를 되새기고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금정원나들이는 경주의 역사와 꽃, 도시농업과 다양한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가을 행사”라며 “연휴를 맞아 경주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여유와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세계한상대회 유치는 APEC에 이어 경주의 국제행사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2027년 대회가 세계 한상과 지역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무대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일 경주우체국장은 “아무리 좋은 서비스도 어르신 손에 닿아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익숙한 우리 집배원들이 어르신과 돌봄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공연과 체험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안전관리와 관람 편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한 달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렴은 한 달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업무 속에서 실천될 때 공사의 경쟁력이 된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사가 되도록 윤리경영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오늘 원전소통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월성본부만의 특화된 지역발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화답하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 과제 책임을 맡은 이영찬 교수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시니어클럽의 일자리 운영 경험을 연계해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실용적인 안전교육으로 시니어의 삶과 일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에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주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이스피싱과 교통사고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칠평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6년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