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이 없이 적적한 어버이날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꽃바구니와 이야기도 들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낙영 후보는 “가정이 행복해야 도시가 건강해진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세대의 헌신에 보답하고, 아이와 청년, 장애인 가족까지 모두가 함께 웃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현규 사격부 감독은 “선수들의 성과는 대학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분들을 직접 만나 우리가 만든 음식을 전해드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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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관람한 한 유아는 “토끼 풍선이 너무 예뻐요. 최고예요!”라고 말했으며, 1학년 한 학생은 “버블 안에 들어갔을 때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트레킹을 마친 최○○○○는 “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너무 멋졌어요! 제가 산을 올라왔다는 게 정말 뿌듯해요.”라며 성취감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김○○은 “내가 직접 만든 꽃을 보고 엄마, 아빠가 행복해하셨으면 좋겠어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엄마 아빠가 웃으면 좋겠어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문제”라며 “행복선생님 교통안전반장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앞으로도 캠퍼스 곳곳이 학생들의 꿈과 예술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소통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요환 감독은 “남녀 선수들이 고르게 메달을 획득한 만큼 앞으로도 경주시 육상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우수 국공립극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경주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축제”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시문화상은 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분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해오름동맹 10주년을 맞아 3개 도시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공동협력사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파크골프는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여가와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는 “전년 대비 출품작 수가 2배가 될 만큼 경주에 대한 역대급 관심을 입증했다.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선정한 우수 관광기념품인 만큼 경주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팝콘데이는 아이들의 잠재력과 꿈이 환하게 피어나길 바라는 희망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북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 역량과 부산의 역동적인 도시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 관광의 성공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