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은 “안강은 경주 북부권 중심지였지만 산업 구조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면서 인구 감소와 성장동력 약화라를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RE100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북부권 균형발전과 안강경제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영남권을 대표하는 친환경 명품 대중골프장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지속가능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관광역사의 출발점이었던 경주가 세계유산도시를 넘어 ‘글로벌 지속가능 관광 목적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원철 센터장은 “앞으로도 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경주 구석구석까지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가루가 눈처럼 날려서 재미있었어요!”,“물놀이도 하고 몸으로 그림도 그려서 정말 신났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경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하나의 마을교육공동체를 이루어 동반과 성장의 따뜻한 미래경주교육을 실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습코칭단은 “학생이 어느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학생들이 읽기의 재미와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코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유선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장은 “시민과 함께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병채 6·25참전유공자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치열했던 참전 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며 "우리가 흘린 피와 땀, 그리고 희생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정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기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원장은“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만큼 반복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경주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모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보원주 박사㈜아오라엘 대표 | WiN Korea 회원 |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선임연구위원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경주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한국원자력협력재단(KONICOF)이 공동 주최한 'Joint Republic of Korea–IAEA INPR..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학교자율시간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학교 현장에서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교자율시간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Wee센터와 봉사자연합회, 그리고 학교가 긴밀히 협력하여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상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전국의 독자들이 책을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만나고, 경주와 특별한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물가안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가 되도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행복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