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은 한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적 책임의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국민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
2025 경주 APEC의 성과 확산과 한·중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교육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여 주제 발표를 통해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한 양국의 공동 가치 창출과 글로컬 지·산·학 부문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사적지는 계단, 경사로 등 이동이 쉽지 않은 환경이 많고, 관람객이 많을 경우 오랜 대기시간으로 임산부에게 큰 불편을 줄 수 있다.”며 “이번 패스트트랙 서비스 제공으로 임산부의 관람 부담을 덜고, 향후 노약자, 장애인 등 다른 배려 대상자에 대해서도
강기순 민간위원장은“상생복지단의 사랑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경주시 도토리 캐리커쳐 경주 2호점(대표 이성은) 은 지난 10일 매장에서 희망2026나눔 캠페인에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현금 1백만원과 6백만원 상당의 미술용품으로 구성됐다.
정석호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난 기부에 이어 다시 한 번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전MCS㈜ 경주지점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감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도로가 완공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의 통행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푸른마을(이기수 원장)은 “직접 농사지은 귀한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 이용장애인들이 더욱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사과제’를 기획한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천사과제를 통해 차세대 원자력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연구 현장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창의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번 성과 발표를 계기로 원전 안전성·경제성·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미래
최욱희 동국대 WISE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교수는 “12년간 꾸준히 지역대학과의 협력과 지원을 해주시는 힐튼호텔에 감사하며, APEC 기간 동안 많은 국제 방문객을 맞이했던 경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행사와 관광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시설관리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들을 발굴하고 적용하여 시민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축산업 발전에 힘쓰는 것은 물론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주신 건강리더 한 분 한 분이 경주시 건강돌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건강돌봄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원의 마음 건강은 교육의 질과도 관련이 깊다. 이번 연수가 교원들에게 작은 쉼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향을 계속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위원장은 “창구 및 단말기 중 일정 비율로 현금수납 기능을 유지하거나, 카드결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등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으며, 경주시가 모든 시민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보완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으로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정 의원은 “민속공예촌은 경주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적 가교이며, 공예인·청년·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과 동시에, 집행부가 민속공예촌의 활성화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APEC 개최로 경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이 빈집 정비와 도시재생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적기이며, 집행부에서도 이 문제를 경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필수 조건임을 유념하길 바란다”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이동협 의장은 “2026년 본예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안건을 열정적으로 심사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의회 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례회의 마지막까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오늘 발의한 두 건의 법안이 조속히 심의·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의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