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송 지청장은 “기념비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열사의 정신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충시설이 단순한 기억의 장소를 넘어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실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AI(아이) 누리 운영을 통해 한수원과 AI기반 혁신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AI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특히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미래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 극복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우리 공사가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치유가 공존하는 공원, 미술관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확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에서 박람회 참석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매년 학과에서 전공 진로분야 기업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취업준비에 필요한 역량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이혁재 조경정원디자인학부장은 “제자사랑장학금은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이며, 앞으로도 학업·연구·취·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생 지원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오류캠핑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캠핑장인 만큼 공중위생과 시설안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시설관리 강화를 통해 이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캠핑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경주국민체육센터가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체육시설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병길 센터장은 “한국가스공사 대경본부가 7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함께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단순 보존 활동을 넘어, 문화유산 활용을 접목한 체험형 보존 프로그램까지 협력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영호남 교육교류는 지역을 넘어선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이므로 학생들에게 더 풍부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하였다.
생활개선회는 67년 역사의 대표적인 농촌 여성단체로, 경주시연합회는 19개 지회 1,045명의 회원이 농촌 가정 교육, 출생‧육아 멘토링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경주시는 경로당 붙박이 쇼파 설치, 경로당 안전바 설치,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전담기구 설치 등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은 경주가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주는 AI·SMR‧MICE‧e-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작은 핫팩 하나에도 이용객분들이 따뜻함과 환대의 마음을 느껴주셨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 서비스와 안전 중심 운영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의 주체로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현안을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에서 미래 경주교육의 밝은 희망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경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자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골든 세일-페스타가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경주를 찾는 분들께는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의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
이동현 한수원 재생에너지처장은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 보급이 절실한 상황에서 교차 발전이 혁신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한수원은 앞으로 교차 발전 정식 제도화를 추진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한 친환경에너지 보급 확대에 계속해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본 의원의 제안이 경주의 인재 양성과 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실질적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인재가 성장하여 정착하는 경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달라”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정 의원은 시장 직속의 전담팀을 설치해 전주시 사례처럼 집결지 정비와 도시재생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것과 성매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이 의원은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리적 특성과 농어촌 기본소득을 고려한 공공재생에너지 정책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으며, 이 자리를 통해 정책적 지원 강화를 촉구한다”는 발언을 끝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김 의원은 “중앙정부가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는 신속집행을 폐지 또는 대대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집행부 및 의회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