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베이스볼파크 3구장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함께 아우르는 경주의 핵심 스포츠 인프라”라며 “준공 시점까지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개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수처리 기술과 행정 노하우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선진 물환경 행정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태준 이사장은 “추운 겨울 힘든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출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인재육성과 이웃돕기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유경 민간위원장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어려운 이웃의 얼굴이 점점 밝아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라며, “올해도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우리 꼼꼼복지단이 전국 협의체들의 본(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순교 이사장은“신경주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실천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며“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흥섭 지점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순교 신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새마을금고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동일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규 총무는“주변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장희승 한수원 품질기술본부장은 “에너지・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해 한수원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탄소중립 에너지 리더로 재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이미 개방되어 운영 중인 시설이라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상시적으로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문 교차 점검을 통해 공단 전체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서장(양순봉)은“금융기관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핵심 파트너”라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NH농협은행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실질적인 피해 에방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정은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권익 보호와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늘도 나는 보훈 업무를 처리하며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이 행정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를 온전히 담고 있는가?” 그 질문에 떳떳하게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보훈 행정은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주 시장은 이날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 성과를 공유하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한·중 우호의 밤’ 개최 등 중국 측이 보내준 성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라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새 학기부터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혁신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연구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KINGS 방문을 시작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릴레이 소통을 지속해 연구혁신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유경 국제교류처장은 “2020년부터 추진되어 온 브라질 학생 대상 WINTER CAMP 프로그램은 비불교권 국가인 남미지역 학생들에 대한 한국 불교문화 체험과 교류 확대를 통한 해외전법 초석 구축에 그 가치가 매우 크다" 밝혔다.
서성순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