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경 한수원 건설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최신 계측기술 현황과 원전 운영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 i-SMR을 발전시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진병길 원장은 “운곡서원은 선현의 정신을 오늘의 삶 속에서 체험하고 성찰하는 인문문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유산 교육을 통해 전통 속에서 배우는 품격 있는 시민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WISEZ캠퍼스 정효원 교양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산사문화체험은 동국대학교의 건학이념을 실천하며 학생들의 인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올해 첫 시행을 계기로 앞으로는 지역 대학과 불교학생 동아리 등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
(재)경주시장학회 장학위원장(경주시 부시장 송호준)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경주시 노점상인연합회 회원 일동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조병우 감독은 “지난번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훈련에 대한 열정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가 국내 최고 수준의 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이사 이주수), 대한방사선방어학회(학회장 이희석)와 1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방사선/원자력 등 에너지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11월 14~16일 경주문화관 1918 앞 광장…따뜻한 불빛 아래 펼쳐지는 도심 야간 축제 - APEC 이후 경주의 열기, 도심 야간관광으로 이어간다
-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 함정 탑재 전환 가능…기술의 뿌리는 경주에” - “신라의 호국정신 깃든 감포 앞바다, 대한민국 전략기술의 토양으로 거듭난다”
– 정상회의 역사적 현장 그대로 유지… 시민이 직접 본 ‘세계정상들의 무대’ – 공개관람 성료 이어 ‘APEC 기념관’ 조성 추진… 역사적 현장 영구 보존
조재형 교장은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배우는 포용적 학교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경주여자중학교가 다문화 감수성 교육의 모범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13회 연속 금상 수상은 한수원의 품질과 안전관리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을 통해 국민께 더욱 신뢰받는 한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쉽게 말하면, “이제 나도 한국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라고 정식으로 신청하는 절차죠. 하지만 귀화는 단순히 서류만 내면 되는 일이 아닙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이유경 국제교류처장은 “학생들의 열정 덕분에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APEC 회원국 유학생 유치 확대와 국제행사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는 경북 지역에 대한 유대감 강화로 이어져 정주형 유학생들에 대한 국적 다변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릉원·천마총을 비롯한 경주 사적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미소 가득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11월, 천년고도 경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행복한 여행이 되기를
공단은 △ 투명 채용(연간 채용계획 사전 공개, 홈페이지 채용공고 알림 서비스 제공, 1:1 맞춤형 채용상담부스 운영 확대) △ 능력중심 채용(직무와 무관한 어학능력 필수 폐지, 채용직무기술서 내 권장 자격증·직무 추천 경로 추가) △ 공감 채용(면접 탈락자 대상 전문
송인수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든 소방 가족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경주시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은 어르신과 시민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복지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8개 프로그램 96회 운영… 생활문화 확산으로 농촌 활력 높여 -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 등 기반사업과 연계 주민공동체 강화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농업에 새롭게 진입하는 청년에게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하고, 최대 5억 원 한도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창업자금 융자)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낙영 시장은 “사랑나눔 벼룩장터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