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 단순한 메시지 한 줄이 성착취물 제작죄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미성년자인지 애매할 때는 절대 촬영이나 전송을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사랑교’ 준공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 확충과 문화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APEC 보안관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경주시민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소상공인들”이라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수공예품과 소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한궁·투호·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사생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거리 축제로 자리 잡았다.
주낙영 시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AI로 제작된 영상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인공지능의 잠재력과 매력을 직접 체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노브랜드 경주용강점 노완성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찬 동국대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장(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장)은 “2025 APEC KOREA” 개최를 계기로 경주가 다문화 공존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민간 통·번역 인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포용적 언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주 시장은 또한 경주시가 전력을 다하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백만 서명운동'에 익산시지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협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는 양 도시 간의 끈끈한 연대감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단순한 행정적 협력을 넘어선 정서적
강환수 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건 나눔을 넘어,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며 “이러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덕여고 관계자는 “KAIST의 경우 내신 성적 뿐만 아니라, 학생의 성장 과정을 꼼꼼히 평가하는 대학인데, 2년 연속 합격은 학교의 교육 과정과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역량이 검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휴먼·메디컬·AI 융합 자율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천년의 역사를 품은 경주는 이제 ‘미래 천년의 도시’로 나아갑니다. 세계가 다시 경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있습니다.
- APEC 2025 정상회의 및 국립경주박물관 개관 80주년 기념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개최 -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가 지난 23일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해 ‘독도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자기개발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경주 시민을 대상으로 △커피의 역사, 향으로 만나다(성인) △도서관에서 만나는 공예(성인) △그림책과 함께하는 창의융합미술(7세~초등학생)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오염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전형 훈련을 지속 확대해 안전하고 청정한 물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독도사랑 플래시몹·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 관심 제고 - 주낙영 시장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 수호의식 이어가야”
- 사업비 24억 투입, 10년간 활용 가능한 주차장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홍보영상관도 정비 - 국가유산청·문화유산연구소 협업으로 발굴구역 조정… 쾌적한 관람환경 기반 마련
한국화의 거장 박대성 화백, 경주 출신의 불화장 송천 스님, 전통회화 복원 전문가 김민 작가, 그리고 폐유리를 예술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박선민 유리공예 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각자의 예술세계를 통해 신라의 문화적 정신이 현대의 예술언어로 새롭게 피어날 예정이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시민상담대학은 지역이 함께 청소년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작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