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마약 예방 교육은 건강한 미래 사회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마약 없는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찾는 국내외 손님들이 따뜻한 경주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영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의 한 아연 가공업체에서 또다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전 11시 30분경, 이 공단 내 아연 제련업체 ㈜황조의 지하 수조에서 외주업체 근로자 4명이 질식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주낙영 시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전 국민이 함께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라며 “경주페이를 통한 지역 소비 확대를 계기로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최근 일부 카페와 블로그 등에 확산되고 있는 ‘지드래곤 APEC 2025 경주 첨성대 공연’ 관련 게시물은 사실이 아니라고 26일 밝혔다.
- 주낙영 시장, 소노캄·엑스포공원·보문단지 현장점검 - “세계가 주목하는 품격도시 경주, 완벽하게 준비하자”

2025년 APEC 정상회의 - Along the path of Gyeongju (한국어 자막)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역 혁신의 거점대학으로서,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교육과 산업, 시민참여로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진병길 신라문화원 이사장은 “대학과 문화기관이 손잡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세계에 알리는 전환
박 위원장은 “댐의 수익 창출에 가장 중요한 ‘유입 수량’이 반영되지 않은 불합리한 기준”이라고 지적하며, 한국수자원공사는 현 산내면민의 피해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유입 수량 중심으로 배분 기준을 개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것을 끝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오상도 위원장은 “경주는 역사문화관광 도시이자, 고령화 및 인구감소라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략적인 공공시설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 위원장은 “경주의 관광·산업·문화 발전을 위한 관문이자, 미래로 가는 하늘길인 포항경주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와 경주시의회의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최 의원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과 달리 아동보호구역은 아동 대상의 범죄 예방에 목적이 있다”면서, “우리 경주도 아동보호구역의 지정을 확대해서 순찰과 CCTV 설치 등 범죄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조례안을 검토
이동협 의장은 “이번 임시회, 그리고 APEC 정상회의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해오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에도 행사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숙 원장은 ˵소다팝과 골든˶ 에서 자연스럽게 흥과 끼를 발산했던 음악과의 동행에서 공감하고 즐기는 모습의 내남초·병설유치원아 모두를 칭찬하고“무한한 잠재력과 끼가 보인다.”라며 함께한 전교생 모두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수국종합건설(주) 이상문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황훈 센터장은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안강읍 여러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강읍이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석 황오동장은 "APEC과 같은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앞두고 우리 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김재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특히 중부·황오동 통합 이후 진행된 첫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발표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프로그램 수강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유·초 이음교육 보호자 연수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경주의 품격은 시민의 자발성에서 비롯되지만, 그 출발점은 행정의 일관성과 공공의 책임이다. 경주의 도시 경관을 진정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이제 공기관과 정치권이 내려야 할 차례다. 이번 APEC 회의가 ‘불법 현수막 없는 도시’를 위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그것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