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PEC 성공… 세계 외교·경제 중심에 선 경주 - 도시·미래산업·관광·농어촌까지 전 분야 ‘질적 도약’ -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로 ‘미래 100년 성장판’ 연다
김남일 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경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문무대왕릉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기념하여 겨울 동해안의 매력을 담은 ‘경북여행 MVTI 12월호 – 바다의 겨울, 그 곁에 우리’와 경북 동해안의 지질학적 가치에 집중한 ‘특별판 – 지구의 걸작, 경북 동해안 지
- 행정·안전·재정·디지털·평생학습 전 분야 성과 공개 - APEC 연계사업·올해 7대 핵심과제 등 “시민 체감 행정 강화” - “경주를 더욱 살기 좋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수능이라는 큰 과정을 잘 마친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 교류는 경주와 나라, 양 도시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과 우정을 쌓는 값진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는 한옥 건축비용‧자재 상담, 참관객-참가업체 매칭 상담회 가 운영되며, 경북무형유산 공개시연행사에서는 ‘경주와장 정문길’, ‘대목장 김범식’, ‘경주석장 윤만걸’ 등 지역 장인의 작품 전시와 시연, 체험이 3일간 진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을 통해 경주의 변화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경주의 미래 이미지를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방문단 1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박닌성 공식 방문 일정 소화 - - 포스트 에이펙 실질 협력 성과 창출... 인도·교육·산업·제도 4대 분야 협력 확대 -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극한의 훈련을 견디고 값진 성과를 이뤄낸 4명의 대원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다”고 전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방폐물 전담기관으로서 중소 협력사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방폐물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일가정 양립 등 협력사 직원들의 복지향상에도 상호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예산안은 총 14조 363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7,745억 원 증가(5.8%)하였으며, 도 예산안 심사 첫날인 2일은 기획조정실,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복지건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한영태 위원장은 예산 확보 과정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임미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게 경주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문화유산 보존과 혁신적 기술 발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며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동국대 WISE캠퍼스 스포츠과학전공 김석규 책임교수는 “스포츠과학전공은 이번 MOU를 통해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졸업 후 다양한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제는 단순한 과태료 수준이라고 생각했다가, 체류자격 취소나 송환조치로 이어지면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불법체류자로 판단되는 순간 상황은 훨씬 복잡해지지요.
이임하는 최정천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새롭게 취임한 안재철 회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통일관 정립과 지역 사회의 통일 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나눔을 이어가는 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정성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 체계가 공식적으로 구축됐다”며, “우수한 청소년 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화랑마을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의 예술적 꿈과 재능이 마음껏 펼쳐지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저귀 갈 곳 없어 난처하던 관광객, 공무원 도움으로 해결 -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 즉각 대응…“엄마 마음으로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