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맞춤형 성장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사의 실무역량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순봉 서장은“APEC 기간 중 시민과 외국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훈련은 복합재난을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및 대응 역량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들은 빠짐없이 매뉴얼에 반영해 한수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전달하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최쌍길 원장은 “자연과의 만남을 통하여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삶의 습관과 태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격려하며 “이번 유아숲체험원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날씨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
정재운 회장은 “세계적 행사인 APEC을 앞둔 지금이야말로 기본적인 안내 체계를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명칭 정리와 안내판 교체는 단순한 형식적 조치가 아니라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경주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데 직접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기·민홍철 의원, 폐철도 활용 촉진 ‘폐철도법’ 제정 추진 경주 구(舊)경주역사 등 폐철도 부지 활용, 제도 개선 논의 활발
이 의장은 다음 릴레이 응원 주자로 경남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과 강원 강릉시의회 최익순 의장을 지목하며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2025 경주 문화예술 르네상스'(이하 문화예술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권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문화예술 르네상스는 기존의 문화예술 행사들이 시내 중심에 집중되었다는 지적에 따라 외곽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
이동훈 소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경주하늘마루를 찾는 모든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유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열린시장실을 통해 학생들이 APEC 정상회의의 의미를 배우고 시정을 직접 체험한 경험이 미래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과 세계를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현두 철도도심재생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며, “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적인 산책을 통해 생활 불편사항과 위험시설물을 점검·신고하는 개별순찰과 관내 주요 행사장과 범죄취약지역에서 경주경찰서와 함께하는 합동순찰을 이어갈 예정이다.
- 주민등록·복지·건축 인허가 등 전산 마비…수기 접수·대체 서비스로 대응 - 홍보담당관, 공직자통합메일 불능 속 대체 이메일로 보도자료 긴급 발송 -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신속 대응하겠다” 강조
김남일 사장은 “APEC 경주 개최와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계기로 경북은 국제적 행사와 세계적 자연유산을 동시에 갖춘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동해선 전 구간 개통으로 접근성이 향상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널리 알
박성호 AI혁신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공유와 활용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데이터 공유와 협업을 통한 다양한 데이터 활용모델 발굴로 국민의 편익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천년 고도’ 넘어 글로벌 도시로…시민 만족도 사상 최고 - 경제·관광·복지 아우른 10대 비전, 포스트 APEC 청사진 - 경주, 정상회의서 인류가 함께 나아갈 길 모색
경주정보고 이효숙 교장은 “학생들이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금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것은 학교와 학생 모두에게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탐색과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이영찬)과 경주시청년센터(센터장 이성환)가 지난 16일 교내 평생교육원 회의실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청년정책프로그램 증진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동건 경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주민과 가까이에서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668명의 이·통장이 친절과 미소로 손님을 맞아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