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소재한 주식회사 원경(대표 이정민)은 지난 10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과 생필품 30세트(총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영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경상북도수목원 가을체험의 날은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산림문화 체험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산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영세 산림을 규모화·전문화 전환 - - 산불피해지 복구를 넘어 임업소득·산촌재생·지역경제 활성화까지 한 번에 실현 -
한영태(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경주의 구역사 부지는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시민의 서명이 경주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시장은 “연화장 문화축제는 우리 선조들의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문화를 꽃피운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이 축제를 통해 경주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 부서 APEC 준비상황 최종 점검… “행정력 총동원해 완벽한 손님맞이” - 교통·숙박·안전·환경 등 마무리 단계… “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 완성하자”
원전 및 전력산업 현장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재)원전현장인력양성원 (원장 이인식, 이하 양성원)은 13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6년 제15기 취업과정 교육생을 모집 ‧ 선발하고 있다.
박현주 해오름동맹 STEAM교육 연구팀 책임교수는 “예비 간호사들이 재난 대응 실무 교육을 통해 원전 인근 지역민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원자력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
최선영 단장은 "쌓인 쓰레기들로 사적지를 더럽히는 국민의식이 결여된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왔습니다."라며 "더 성숙한 국민의식으로 모든 내방객이 스스로 안 버리고 청결에 앞장서는 그날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경주시는 부모의 갑작스러운 일정이나 돌봄 공백에 대비하기 위한 영유아 긴급돌봄 서비스 ‘K보듬 6000’ 사업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문단지와 황리단길 등 주요 관광지의 미관 정비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지역의 문화와 경관을 살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확대해 도시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찾아준 국내외 선수단과 농구 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천년고도의 문화유산 속에서 스포츠의 역동성을 더한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특별한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공무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영상이 시민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주시가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유쾌하게 소통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황리단길과 불국사, 동궁과 월지 등 도심 전역이 활기를 되찾았다”며 “이달 말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의 품격과 매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도록 교통·숙박·안전 등 전 분야를 세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입니다. 이번 APEC 정상회의 기간만이라도 불법현수막을 걸지 않고, 지정게시대를 활용해 주시고, 위반 사례를 보면 신고해 주십시오. 작은 손길 하나가 모여 천년고도의 품격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정명숙 회장은 “새마을회부녀회와 협의회에서는 직접 판매사업등을 통하여 사업비를 마련하여 봉사를 하는데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신경주대학교(총장 김일윤)는 지난 1일 원석체육관에서 외국인 신입생과 재학생 500여 명이 참여한 ‘SGU Global Welcome Festival 2025’를 열고, 한국 전통문화와 각국 문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글로벌 축제를 선보였다.
윤상덕 관장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람 환경과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현장 판매 5만 달러, 수출 상담 및 계약추진 22만 달러 성과 거둬 - - 양금희 경제부지사, 조지아주 국무장관 면담·명예시민증 받아 - - 경제·농업 교류 협력 논의 및 경북대–조지아대 교류 추진, 양 지역 우호협력 강화 기대 -
김남일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경북과 경주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글로벌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