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시장 주낙영)와 경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대학 산학협력단과 경주시 도시재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최근 타지차체에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발전소 내 설치된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사고와 관련해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5일 양북면 장항리 소재 경주풍력발전(주)을 박차양 도의원, 일자리경제국장 등과 함께 현장 방문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부주의 화재 발생에 대한 특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이근우)는 6일(토) ‘제28회 경주 벚꽃마라톤 대회’에 홍보부스를 운영, 선수들에게 손수건 및 에너지바. 초콜릿 등 간식을 지원해주고, 탄력순찰 및 범죄예방 홍보를 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3일 유치원을 포함한 천북초등학교 전교생 101명을 대상으로 경북소방본부, 도로교통공단 등 관련 기관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119안전체험교실’을 실시했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9 경주벚꽃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경주경찰서(서장 이근우)는 지난 6일 첨성대 잔디밭에서 벚꽃운동회에 참석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등사전등록, 교통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경주국립공원 시민대학 일반과정 10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9일 오후 3시 경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에 참석 협약서에 서명한다.
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희철)는 지난 6일 아침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시작과 함께 동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곳곳에서 응원을 실시했다.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대우)에서는 지역의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4일부터 ‘밝은 외동 만들기 꽃 나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지난 4일 황오동 소재의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3층 회의실에서 성동·황오지구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경주 보문단지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28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를 위해 해외우호도시인 일본 닛코시·우사시, 중국 이창시의 대표단 21명이 5일 천년 고도 경주를 친선 방문했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로 이름난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28회째를 맞으며 6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광장 앞을 출발해 보문관광단지와 시내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남홍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장은 “정부가 경주시민들과 약속한 사용후핵연료 이전과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 한수원 협력업체와 공공기관 경주 이전 등이 지켜지지 않아 대정부 건의서를 만들어 청와대, 국회, 산업부를 직접 하의 방문하게 됐다.”며 “정부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관련 대책을 수립하지 않을 때 26만 경주시민과 단체 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민대토론회를 통해 주관인 신재생에너지타운경주유치위원회는 경주를 첨단 신재생에너지 융복합타운으로 육성하고, 벤처기업과 원자력연구기관을 유치해 잘사는 경주를 통해 일자리가 넘치고 젊은이들이 찾는 경주를 만들겠다는 해법을 찾기 민간에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특정인물의 움직임으로 인해 또 따른 흑막이 있을것이라는 추측으로 순수성을 보지 못하고 이면의 일들을 들추어 음해를 하는 안타
이제 경주권 지도자들은 뜻과 행동을 일치 해야 할 것이다. 이는 분명 정부가 한 약속으로 여기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명확하게 듣고 결정해야 한다. 너저분한 사탕발림에 이제 속아선 안된다. 적어도 지도란 사람은 사탕발림의 약속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아주오래전에 먹어보지 않았는가? 그 맛이 아무리 좋기로서니 또 다시 먹어야 되겠는가?
최근 어느 연속극에서 재벌의 왕사모가 고용변호사를 두고 ‘집안을 지키는 개’라며 사람으로 보지 말라고 가족에게 말하는 장면을 보았다. 이 왕사모 입장에서는 회사의 사원들은 그저 ‘일개미’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재벌들은 사원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 밥 빌어먹기 위해서 노동을 하는 개미 정도로 본다
오랜산고 끝에 얻은 결실로 시민사회에서는 두단체의 통합을 반기고 있으며, 앞으로 학계의 다양한 정책제안과 지역인사들의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사회가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고, 연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과제를 제시 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큰 기대를 갖고 있다.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서정우)는 5일(금) 2, 3학년 및 교직원 희망자를 대상으로 경주여고 운동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혈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