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활동성과 공유 및 제도 발전방안 논의 - 시민의 눈으로 감사행정 진단…청렴도시 기반 강화
– 관광객 많이 찾는 황리단길‧황남시장 일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 상인회‧주민‧학생 등 60여 명 참여…민‧관 협력 캠페인 정착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지소 실무자 간담회를 열고, ‘위드케어, 경주’ 프로젝트의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경주시는 25일 관내 유일 산후조리기관인 맘존산후조리원이 시설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 것을 기념하는 제막식을 가졌다.
현재 업소당 85만원 상당의 물품, 공공요금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으며, 도는 올해 말까지 809개소 지정을 목표로 신규업소를 발굴해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개소식을 시작으로 환경안내소는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회장 강영규), 경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에서 주관하여 이달 26일부터 익월 16일까지 22일간 문무대왕면 봉길해수욕장, 안강읍 옥산서원, 산내면 동창천 일원을 읍면동별로 순번을 정해 매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
경주시가 여유 예산을 한데 모아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정 비상금 통장’ 도입에 나섰다. 정식 명칭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며, 이를 위한 조례 시행규칙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29일까지 시민 의견을 접수 중이다. 이번 제도는 시민들의 눈에 직접 보이지 않더라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제32회 경주시장배 시민축구대회 중장년부 결승전에서 우승팀을 ‘가위바위보’로 결정한 사실이 드러나 시민과 축구계의 비판이 거세다. 폭염과 경기장 사정을 이유로 양 팀의 ‘합의’ 하에 결정됐다고 하나, 이는 정식 경기 운영 원칙을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경주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평균 누적 강수량이 314.1㎜에 달했고, 외동읍은 무려 429㎜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유림지하차도, 금장교 하상도로, 동방교 임시우회도로 등 주요 도로가 잇따라 침수되며 도심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외동읍 석계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만난 한 학부모의 외침은 단순한 민원의 수준을 넘어서 있었다. 그 말처럼 현장을 찾았을 때, 기자는 놀라운 장면을 마주해야 했다. 학교 정문 앞은 ‘보행자’라는 존재가 전혀 고려되지 않은 공간이었다. 아이들은 좁고 울퉁불퉁한 도로 위를
더불어민주당이 남는 쌀을 국가가 의무 매입하는 내용을 담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포함한 ‘농업 4법’을 이달 임시국회 내 처리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당초 연기 기류가 감지됐던 법안 처리 일정을 앞당긴 것이다.
경북의 프리미엄 농산물이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전국 소비자와 만난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 현대백화점과 ‘경북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프리미엄 농산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의 우수 신품종 농산물을 수도권을 포함한 전
경상북도의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산불 피해보상 및 지원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도 차원의 요구사항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임미애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위 법안심사소위원장
경주시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도심 주요 도로가 잇따라 침수되자, 신속한 복구 작업과 대체 교통수단 마련에 나서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경주시가 지난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 기간 동안 경주지역 평균 누적 강수량
"우리 아이들, 학교 가다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외동읍에 위치한 석계초등학교 정문 앞 통학로가 보행자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어 학부모들과 지역사회가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으로 지정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인도와
동해안 송전망 포화로 인해 제약받던 구조를 4GW 규모의 전력 송전망 구축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전 병목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포항 산업단지 등 대규모 전력 수요지까지 전달함으로써, 지역 내 전력 수급 안정성과 산업 성장 벨트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이날 위원들은 빗속에서도 우산을 쓰고 흙길을 개의치 않았다. 수풀이 우거진 공터 안까지 들어가 눈에 띄지 않는 쓰레기도 꼼꼼히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캠페인은 불법 노상 적치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터미널 주변 상권의 이미지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정복지센터와 터미널상가연합회 등 관계자 20여명은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상가 인근을 방문해 홍보 전단지와 2025 AP
-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쓰레기 수거로 환경오염 예방에 앞장 -
최 씨의 부친인 故최연덕 독립유공자는 1940년 5월 울진군에서 조국의 독립을 목적으로 한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 4년을 받았다. 정부는 이 공훈을 인정해 202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