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용원, 이하 새일센터)에서는 지난달 29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일. 가정양립과 안정적 직장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친화기업 일촌 협약식”을 가졌다.
경주시는 겨울철 강설, 결빙에 대비해 이달이터 내년 3월말까지 도로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경주중부교회(담임목사 이종래)에서는 지난달 20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받은 사랑의 쌀 20kg 10포대를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황성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청정 경주에서 수경재배기술로 키운 토마토가 이번달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경주시 어린이농부학교는 어린 농부들이 직접 키우고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담그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달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터키 이스탄불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4회 한국-터키 문학심포지엄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2017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주시 주요 국비사업은 예산심의 과정에서 총7건, 59억 3,500만원이 더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5일 일본 아이치현의 TV 방송사인‘테레비아이치’를 초청해 경주관광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에서 1회를 시작으로 한·터 문학계가 양국을 오가며 끈끈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한·터 문학심포지엄이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어느덧 바람이 쌀쌀함을 넘어 매섭게 몰아치는 계절과 함께 2016년 도 이제 저물어 감을 새삼 느낀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지난 3일(토) 경주예술의전당에서 1부(6개교), 2부(5개교)에 걸쳐 제4회 경주어린이합창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재)정동극장(극장장 손상원)이 오는 10일(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공연장에서 제2회 '정동 댄스 with 경주'를 개최한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지난 1일 중국 서안시에 있는 명문대학인 서북대학교를 방문하여 양교의 교류협력증진을 방안을 논의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벤처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상욱) 창업동아리 '캐럿펀트'팀 (회장 이건우/고고미술사학 3)이 지난달 30일 구미 금오공과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G-star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주엑스포는 지난 1일 오후 바티칸 교황청 언론 매체 ‘라 치빌타 카톨리카(La Civilta Cattolica)’의 안토니오 스파다로(Antonio Spadaro) 편집장 일행이 경주엑스포를 방문해 ‘석굴암HMD 트래블체험’을 직접 체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거짓세금계산서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자료상의 경우는 바지사장을 내세워 통상 짧은 기간에 거액의 자료를 발생시키고 폐업하므로 쉽게 파악이 가능하며, 자료상과 거래한 사업자는 나중에 철저한 세무조사를 받게 되므로, 적발되지 않고 넘어가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거짓세금계산서를 받은 사실이 적발되면, 탈세액에 비하여 훨씬 무거운 세금이 부과되는 것은 물론 세무조사 실시, 조세범처벌 등으로 인해 사업 자체가 존폐위기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그때 마다 새로운 사업을 통해 모아니면 도라는 계획 없는 형태의 행정은 임기 때 무언가를 남기려 하는 행정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며, 다음을 위한 초석으로 느껴질 수 있는 행정으로 비춰 질수 밖에없다. 정녕 잘 살아보자는 취지의 계획이라면 시민들도 이해하고 찬성 할 것이다. 진정한 소통이란 내가 한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말을 들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그것이 중요하다.
필자가 우매한 탓인지 아무리 찾아봐도 출처를 알 수 없다. 책에 있는 말이 아니라 5천년 역사를 이어오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민중들의 지혜가 농축된 게 아닐까 싶다. 근래 우리나라에서는 중년신앙(中年信仰)이나 황혼이혼(黃昏離婚)을 추가하기도 한다.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친구를 만나야 할 중년에 그리하지 못하고 종교에 빠지는 것도 불행의 단초이며, 노년에 이혼하는 것도 말년을 고달프고 쓸쓸하게 한다는 것이다.
주민자치위원회 간부는 “ 도저히 경주시행정을 이해 할 수 없다. 대안 사업중 몇가지는 납득 할수 있지만 동경주권 주민들의 목숨을 담보한 지원예산을 시내권에 사용한다는 것은 절대 이해 할 수 없고, 더 이상 시장이 이러쿵 저러쿵 한다는 것을 좌시 할 수 없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전휘수본부장은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신라 알과달 그리고 원자력”이란 주제를 통해 강연 형태가 아닌 시민과 호흡 하면서 질문에 답하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기존틀을 벗고 새로운 시도를 해 신선함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