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원자력 산업의 핵심 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경주시의 공무원들이 국내 주요 원자력 연구시설 등을 견학했다.
국내 최고 품질의 경주 명품 한우가 한자리에 모였다. 경주시는 명품 한우를 자랑하고, 전국 최대 소 사육지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20일부터 이틀간 최양식 경주시장, 권영길 시의장, 주요 단체장, 시민, 관광객 등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경주 한우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는 오는 25일(수) 오후 4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관내 중앙선과 동해남부선 폐선에 따른 철도부지 활용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풍산 안강사업장(방산총괄 대표 박우동)이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경영상 대통령 표창’과 우수분임조 대통령상 금상 4개를 받았다. 국가품질경영상은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으로 품질, 원가, 생산성 개선 성과를 거둔 기업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포상 제도이다.
신라 천년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긴 경주의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 등을 둘러보는 산책로와 야간 경관이 아름다운 운치로 시민들은 물론 전국의 여행 마니아로부터 추억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가을 낙엽 철을 맞이하여 11월 한 달 동안, 대릉원, 오릉 등 주요사적지 6개소에 떨어진 낙엽을 수거한다. 수거한 낙엽 1,000여 포대는 청정지역인 산내면 곤달비 작목반과 축산농가의 퇴비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내년도 살림살이를 올해 1조 520억 원 보다 400억 원(3.8%) 증액된 1조 920억 원으로 편성하여 시 의회에 제출한다.
경주의 특산품 현곡배의 주산지인 현곡면 래태1리(이장 현경태)와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칠근)와의 끈끈한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경주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김주희)는 쌀을 소재로 전승 향토음식을 재현하고 현대 감각에 맞게 재해석 하여 쌀 소비 촉진을 유도하는 ‘경주시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품평회’를 19일 농업인회관에서 가졌다.
경주시는 18일 동국대학교경주병원에서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서경희), 경주경찰서와 공동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 했다.
경주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 사업 신청을 내년 1월말까지 받는다.
경주시보건소(소장 전점득)는 경증 치매 및 치매의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 예쁜 치매센터’를 운영한다.
안강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옥연)와 안강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회장 장용득)는 17일 안강 농협에서 겨울철을 대비하여 김장을 담아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했다.
경주의 대표 도시 황성동이 주요 도로변 담장에 신라 화랑의 대표 인물인 김유신 장군 등 경주를 상징하는 벽화를 그려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경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17일 보건교육장에서 ‘아버지의 양육태도 및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역할’ 이란 정신건강 강좌를 가졌다.
경주시는 다문화가족들이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범죄 발생의 대처능력 향상 등 사회 안전망을 구축을 위해 17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2015년 경주시 다문화가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에서는 양남면 읍천항~나아 원자력공원을 잇는 해안 마을길(물빛나래길)을 ‘주상절리 파도소리길’과 ‘읍천 벽화길’을 연계 개발하여 양남 연안에 경주만의 독특한 해안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경주 경제발전의 주역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중소기업의 새로운 미래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2015 기업CEO 대회’가 1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영식)는 11월 17일 오전에는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 오후에는 안동·예천교육지원청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18일 감사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북도의회는 최태림(의성) 의원을 단장으로 김인중(안동)의원, 조현일(경산)의원 등이 지난 11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기슈광산(미에현 구마노시 소재) 한국인 강제노역 희생자 추도집회에 참석하여 희생자를 애도하고 추도식을 주관하는 ‘기슈광산의 진실을 밝히는 모임’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