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동천동에 위치한 경주그리스도의교회는 지난달 31일(월),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건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헌득)는 지난달 31일(월), 클린데이를 맞아 지역 내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등록 회원 11명을 대상으로 사회재활 프로그램인 ‘어깨동무’를 운영한다.
재울경주향우회가 지난달 30일 울산 중구 UCC울산시티컨벤션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경주시 청년센터는 지난달 20일 (사)한국외식산업협회 경주시지회와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는 31일 오후 2시 경주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경주지역 대표 봉사단체인 신라봉사회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감독 우승수)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2025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주시가 영남권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활동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달 31일 용강동 소재 한 식당에서 경주시 장애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경주시가 추진 중인 나정과 성동동 일원의 문화유산 경관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주‧울산‧포항시로 구성된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이 해오름 지역 연계협력 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2025년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신라중학교(교장 김우진)는 지난달 29일(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3학년 10명으로 구성된 ‘장애·비장애 소통동아리 투게더’ 봉사단이 첫 번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한송)은 4월 현충시설에 ‘4.13흥부만세 기념공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서라벌로타리클럽(회장 김재욱)과 나풀나풀프리마켓(대표 김향주)은 전회원과 셀러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으고 물품을 준비하여 지난 31일 영덕 삼화1리 마을에 직접 전달했다.
경주농협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킬 경주농협 희망발전연대가 지난 28일 창립총회를 가지고 활동을 시작했다.
경주경찰서는 싱크홀을 조기 발견하고 대형 안전사고를 예방한 시민 최00(남, 63세)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27일 경주시 용강동 협성휴포레용황경로당(회장 김광만) 회원 30명이 ‘우리 아파트 가꾸기’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경주시 안강읍 소재 안강영락교회(담임목사 장대영)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 3명을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시작했다.
경주시 동천동 각 단체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