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초등학교 교장 최쌍길은“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과 연결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통학버스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제로(Zero)’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길 교장 선생님은 “그동안 학교 공사로 학부모, 학생, 학교가 함께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많은 학부모님이 참석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미래의 동료가 될 예비 경찰관들에게 이론을 넘어선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굳건한 치안 파트너십을 통해 훌륭한 경찰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예방 치안망을 더욱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하반기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오후 1시 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그림책 활용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두근두근그림책연구소 양정운 강사가 진행하며, 5~7세 미취학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상담 업무는 높은 공감 능력과 정서적 에너지가 필요한 만큼 상담 인력의 소진 예방과 회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담 종사자들이 건강하게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공연이 세 도시 시민들이 신라 천년의 역사를 공유하고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오름동맹을 중심으로 문화교류와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관기관의 협조 덕분에 신라문화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객관적인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잘된 점은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신라문화제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황촌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가 지역 일자리와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예술제가 천년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오늘의 예술로 풀어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신라문화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선수들에게는 국제경기 경험을 쌓고, 해외 선수들에게는 한국 유소년 축구의 수준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에 앞서 오는 13일 오후 6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개회식과 환영만찬이 열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FEALAC 문화도시네트워크 회의와 신라문화제를 계기로 두클로스 대사와 나라시 대표단을 경주에서 맞이하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페루 아레키파시와의 교류를 이어가고, 오랜 자매도시인 나라시와의 우호협력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노후주택 집수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노후 주거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성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볼거리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침수 피해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취약지역의 배수체계를 개선해 집중호우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산 대추와 동해안 청어는 제철에 신선하게 즐기는 맛뿐 아니라, 말리고 갈무리해 계절이 지나도 오래도록 즐겨 온 식재료”라며 “이번 METI를 통해 경북의 제철 먹거리에 담긴 이야기와 지역의 오랜 식문화를 새롭게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2026 세계경주포럼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청년미래포럼은 10월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 205~206호에서 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북 글로벌 청년봉사단과 대학생, 관계자 등이 참여해 청년과 유학생의 경북 생활·정착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정
주낙영 경주시장은 “문화유산은 시민의 삶과 도시 발전으로 이어질 때 가치가 더욱 커진다”며 “이번 회의가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서영 학과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국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제복근무자에게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외동읍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다 보니 평소보다 더 즐겁게 봉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생활하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