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생산시설 중심의 산업단지에 문화와 복지 기능을 더하는 열린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일하기 좋고 청년이 찾는 활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본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독서문화 특강 ‘2026 그림책으로 잇는 여름’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시민들이 책을 보..
이재근 대표이사는 "지역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느린우체통은 단순히 엽서를 보내는 서비스를 넘어 여행의 추억을 저장했다가 다시 꺼내보는 감성 콘텐츠”라며 “전국 각지와 해외로 전달된 엽서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여행의 여운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여울문화 캠프가 학생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이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미 양국의 우호와 협력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교류를 확대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을 동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하 건천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특히 장마와 폭염 등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전해온 따뜻한 사랑이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보훈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정성은 혹서기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는 작은 안전수칙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직원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안정적인 치안서비스 제공으로도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놀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계획 수립과 나이스 편제 등록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고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우리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주시와 월성원자력본부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은 자리”라며 “경주지역자활센터와도 긴밀히 협력해 관광 활성화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이 지역상생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르에가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이 되고, 중심상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고 토양의 건강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주문화관1918에서 복합 문화콘텐츠 행사인 ‘어뮤즈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