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교류과 이정원 과장은 “앞으로도 전시를 비롯해 교육, 독서, 어린이 체험 등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각 공간과 프로그램을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비가 많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무지개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광석 동천동 자율방재단장은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많은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긴급 예찰 및 정비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희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재난예방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규현 민간위원장은“혼자 식사를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자살 위험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주변의 무관심으로 자살에 노출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이 살던 지역에서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단체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을 확대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공공기관의 지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 욕구를 민간자원과 연계해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말복을 맞아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물어주니 정말 고맙고 반갑다”며 멀리서 찾아온 자녀를 반기듯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셨다.
이상목 회장과 이효성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경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지회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의 뜻을 기리고, 숭고한 광복의 정신과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안재록 교장은 “이번 경험이 학생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더 큰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각자의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 핵종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사성폐기물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총명학당이 주민들의 치매 예방 실천과 건강한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영·유아의 정서적 어려움은 작은 신호를 세심하게 살피는 데서부터 발견할 수 있다”며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적절히 지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출산과 육아의 어려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이번 사업이 농촌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의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인력을 통합돌봄과 연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배심원 제도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주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의미 있는 절차”라며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공약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열린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하 경주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중장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다양한 고용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천년 유적과 계절 꽃이 어우러진 동부사적지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역사문화 관광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APEC 효과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해외 관광시장 공략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