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룡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상자 여러분이 만든 변화의 불씨가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이 장애가 차별이 아닌 차이가 되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훈대상자는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예쁜 작품도 만들다 보니 오랜만에 마음이 밝아지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성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 중심의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관서 선정은 전 직원이 경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화재 예방 활동과 창의적인 안전 대책을 통해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한진 교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 속에서 실현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미화 교장은“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생명과 직결된 안전 교육인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수영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해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계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동철 원장은 교사 컨설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문적 장학 활동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교육환경 조성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원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도내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전문 안전진단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난 8년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경주의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경주의 더 큰 도약과 미래를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기초의원(시의원) 선거에서도 무투표 지역이 나왔다. 감포읍·양남면·문무대왕면을 포함하는 다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김상희, 주동열 후보 2명만이 등록을 마쳤다. 2명을 선출하는 해당 선거구에서 후보자 수가 의원 정수와 일치함에 따라 사실상 당선이 결정됐다. 이는 지난 20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앞으로도 경주의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 세대와 연결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과 상생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천년 신라의 해양 개척 정신과 호국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역사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숙희 교장은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 읽기 시간이 학생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효빈 주무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세대가 도서관에서 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따뜻한 소통과 배움을 이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주경찰은 “기림사를 비롯한 관내 주요 사찰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나가 안전한 봉축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PATA와 맺은 47년의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마이스 인프라 내실화를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북 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케어안심주택이 병원과 가정 사이의 돌봄 공백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한 신고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과원을 수시로 살피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실질적인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