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계약원가심사 제도의 효과를 높이고 시민감사관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권섭 경주시 축산정책과장은 “구제역은 백신 접종과 농장 차단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축산농가에서도 소독과 예찰을 철저히 해 주시길 바란다”며 “경주시는 선제적인 방역 조치로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기부자가 상생하는 제도”라며 “기부 참여 확대와 답례품 다양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고도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사)경북문화관광진흥원 양형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경주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머물며 즐기기 가장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혜담 스님은 “성지순례의 여정 속에서 모교를 찾아 부처님 진신사리를 함께 친견하고, 대학의 발전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문들과 함께 수행과 나눔을 실천하며 동국대학교와 불교계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조직화·전문화되어 피해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심각한 범죄”이며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사회공헌기금이 14년간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과 ESG 실천이 더욱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무등록 이륜차 운행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 점검과 개선으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지원금과 피해보상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를 노린 전자금융사기 시도가 예상되는 만큼, 문자나 전화 안내를 받더라도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입력에 앞서 반드시 공식 경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경주시 미래자동차 산업 기반 강화의 계기”라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외국인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은 지역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과 기숙사 환경 개선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헌규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 여러분들 모두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의 기후를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현장에서 직접 뛰는 실천가가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4월, 경주의 일상이 더 풍성해집니다.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사, 그리고 놓치면 아쉬운 소식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이영찬 동국대 WISE캠퍼스 지속가능평생직업교육사업단·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장은 "이번 Blue Thread 참여는 평생직업교육과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국제적 해양문해력 의제와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의 취약계층과 시민, 학생이 함께하는 해양문해력 기반
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 경로당 4개소(△불국동 조전내리경로당 △안강읍 노당2리 경로당 △황오동 중앙경로당 △건천읍 건천2리 부녀경로당)에서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매주 화요일 총 3회 과정으로 오는 28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 운동지도사가 직접 지도를 맡는다.
시는 관내 대형마트와 감포 지역 등에서 유통 중인 고등어, 우럭 등 수산물 12종 15개 시료와 일본 수입식품인 간장 1종 1개 시료 등 총 16개 품목을 채취해, 부산시에 소재한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배달종사자는 업무 특성상 상시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