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의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우 공공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민관협력 구심점이다”라며“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산내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장 권정애는 “회원 일동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이 지역의 취약계층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MG우성새마을금고 한영훈 이사장은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하게 되어, 앞으로도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작은 온기를 모아 전달함으로써 가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수영 초등반을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우선하여 지역 체육시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산남의진 선열 및 구회수 선생께서 보여주신 항일독립운동을 통한 헌신과 희생은 우리 모두가 되새겨야 할 소중한 역사”라며, “이달의 현충시설 소개를 통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교정시설은 국가 중요 시설로서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완벽한 보안이 유지되어야 하고, 앞으로도 육군 50사단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인 합동 훈련과 소통을 통해 경주 지역의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푸른마을 이기수 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방문하여 헌신해 주신 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병수 한수원 수력처장은 “추운 겨울 힘들게 지내고 있는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대변 멸치 유자망협회 일동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살피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의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도완 ㈜에너지경주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우일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성건동 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이웃에게 가장 가까운 복지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식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즐거워해야 할 설명절 문무대왕면에는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좀 더 따뜻한 이웃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며 한 해의 포부를 밝혔다.
정인순 회장은 “봉사활동이 때로는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적극 협조해 주어 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년 봄학기 예술아카데미는 예술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공연과 전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풍부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국대 부속유치원 안현정(능견스님)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서로의 교육 철학 및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예비 유아교사들이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우리 시도 지난 2019년 문화재 정비구역 내 보상을 위한 전담팀을 조직해 난항을 겪던 사업을 해결한 우수한 경험이 있다”면서,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용지 보상 전담 부서를 신설해 행정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달리는 국민신문고와 같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