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의 개발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생애 첫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고, 이를 계기로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과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통문화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무형유산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산지 휴경지를 활용한 알팔파 재배를 확대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직원들의 클라우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시스템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장애 인정 범위 확대로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장애등록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중립 교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금장대를 비롯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이 경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경북 관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은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의 경주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한·미 양국의 의회제도와 지방자치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생은“교실에서 진짜 물레를 돌려보며 흙을 만진 것도 신기했고, 제가 직접 그린 초벌 접시가 어떻게 구워져서 나올지 너무 기대돼요. 학교에서 보낸 이번 7월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 원장은 "독서퀴즈놀이는 유아들이 책을 즐겁게 접하고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아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삼계탕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용태 지부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귀룡 센터장은 “이번 여름바다캠프가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녹색어머니연합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학생 안전을 더욱 단단히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025년 9월 26일 제2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299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7월 22일 11시 19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7월 23일 16시 15분에 정상운전..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이번 상징물은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우리 대학과 지역사회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마음을 모으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영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활짝 열고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놀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이 재미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