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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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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생각 바꾸기
우리나라 현실에서 기성세대가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예가 있다. 어느 책에서 읽은 이야기다. <사람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생각이 완전히 바뀌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전태일 열사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5일
[칼럼] 풍미(風靡)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칼럼] 소확행과 가심비
언어는 사회적 환경을 반영한다. 집단의 심리상태가 투영되어 있기도 하다. 유행처럼 신조어가 끊임없이 탄생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어휘의 어원을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새로 탄생한 말의 뜻을 알아보는 일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칼럼] 네거티브와 유언비어
장 작크 루소는 인간이 불행해진 원인으로 두 가지를 들었다. 권력의 세습과 재산의 출현이다. 권력이 얼마나 좋으면 세상의 현자(賢者)를 찾아 물려주지 않고 자식에게 물려주려 했을까. 동서고금 예외가 없었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칼럼] 문제는 경제야?
<문제는 정치야>가 옳다경주시장이 경주를 잘 살게 한다?표를 얻으려는 속임수에 가까워우리네 삶을 지배하는 정책-경주시장이 만능 아니다1992년 미국의 빌 클린턴은 (아버지)부시와의 대선에서 <문제는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칼럼] 셀럽
내가 가끔 예를 드는 이야기가 있다. 회재(晦齋) 이언적(1491-1553) 선생의 경우다. 회재 선생은 재산과 제사권을 첩에게서 낳은 친자식인 이전인에게 물려주지 않고 양자로 들인 5촌 조카 이응인에게 상속했다. 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칼럼] 부모에게 5분도 빌려주기 싫은 것
권력이 있는 자는 잠이 안온다고 한다. 권력을 부려야 하는데 그 좋은 시간을 잠으로 허비할 수 없다는 뜻이다. 잠자는 시간에는 권력을 부릴 수 없기 때문이다.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만나자는 사람들이 줄을 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칼럼] 스티븐 호킹과 공자와 여자
76세의 나이로 3월 14일 세상을 떠난 스티븐 호킹은 2번의 결혼과 2번의 이혼을 했다. 첫 번째 부인이었던 재인은 호킹이 루게릭 병에 걸려 (결국 55년을 더 살았지만) 2년밖에 못살 줄 알았지만 결혼했다. 사랑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칼럼] 지도층이 너무 탐욕스럽다
이런 와중에서 개인적으로 성금을 내는 착한 의사들이 있다. 극히 일부다. <경주 바른이치과> 송혜섭 원장과 건천 <이왕우치과>, 금장 <굿모닝 이비인후과:정동우 원장>가 매년 꾸준히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고 있..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칼럼] 이름을 남기겠다고?
돈과 재물을 위해 죽을 자리에 서면 소인이라 한다. 그 죽는 것은 같은데도 군자가 있고 소인이 있다는 것이다. 목숨을 해치고 본성을 상한 점에서는 백이도 도척과 다를 바 없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9일
[칼럼] 비겁한 이야기 하나
“현재의 시의원 중에 몇몇 사람이 공천에 배제될 것이라는 소문의 뒤에는 국회의원이 돈 갖고 오라는 뜻이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아연질색할 일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5일
[칼럼] 다시 생각하는 봉사
1993년에 타계한 미국의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숨을 거두기 얼마 전 유명한 말을 남겼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세요.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칼럼] 질투 이야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칼럼] “인생은 그저 능력껏 분수대로 열심히 사는 것
“자신이 하는 일을 두고 사명감 운운하는 사람을 가장 경멸합니다. 인생은 본인의 능력껏 분수대로 열심히 사는 것이지요. 어떤 환경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늘 긍지와 소신을 스스로 찾아감이 윤택하게 사는 인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칼럼] 공자(孔子)와 인간미(人間美)
공자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었다. 나이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진 어머니의 보살핌 아래서 자란 공자는 열 아홉에 결혼을 했지만 성미가 까다로운 공자를 견디지 못한 아내는 집을 나가 버렸다. 이후 평생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칼럼] 58년 개띠, 질곡의 세월 온몸으로 헤쳐 오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칼럼] 국제 물주간에 생각하는 ‘물’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물질 중에서 물은 생물체 중량의 70-80%를 차지한다. 많을 경우에 95%를 차지하기도 한다. 물은 또 바닷물,강물,지하수,수증기,눈,얼음 등의 상태로 존재하는데 지구 표면의 4분의 3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칼럼] 돈과 경주시
천혜의 조건을 포기할 수 없는 일이다. 있으니 귀한 줄 모르는 따름이다. 다른 도시들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애쓰지만 사실 소재가 별로 없다. 양간의 소재를 침소봉대하여 먹을거리로 과장 홍보하고 있을 뿐이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칼럼] <알쓸신잡>과 욜로 2030 넘어 3040도 욜로욜로!!
‘단 한번 사는 인생, 이것만은 꼭 해봐야 겠어’라든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겠어’라고 다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기준과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삶에 충실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소비는 자연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칼럼] 한국인을 고문하는 8가지 방법
페이스북에서 얼핏 본 기억이 있어 검색해 보았더니 아시아경제신문 이상국 기자가 재미로 쓴 기사가 있었다. 이상국 기자는 경주 출신이다. 이 기자가 최초로 쓴 글이냐고 물어보았더니 그것은 아니란다. 자기도 인..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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