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4-23 오후 02:17: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최종편집 : 2018-04-23 오후 02:17:39
출력 :
[칼럼] 셀럽
내가 가끔 예를 드는 이야기가 있다. 회재(晦齋) 이언적(1491-1553) 선생의 경우다. 회재 선생은 재산과 제사권을 첩에게서 낳은 친자식인 이전인에게 물려주지 않고 양자로 들인 5촌 조카 이응인에게 상속했다. 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칼럼] 부모에게 5분도 빌려주기 싫은 것
권력이 있는 자는 잠이 안온다고 한다. 권력을 부려야 하는데 그 좋은 시간을 잠으로 허비할 수 없다는 뜻이다. 잠자는 시간에는 권력을 부릴 수 없기 때문이다.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만나자는 사람들이 줄을 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칼럼] 스티븐 호킹과 공자와 여자
76세의 나이로 3월 14일 세상을 떠난 스티븐 호킹은 2번의 결혼과 2번의 이혼을 했다. 첫 번째 부인이었던 재인은 호킹이 루게릭 병에 걸려 (결국 55년을 더 살았지만) 2년밖에 못살 줄 알았지만 결혼했다. 사랑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칼럼] 지도층이 너무 탐욕스럽다
이런 와중에서 개인적으로 성금을 내는 착한 의사들이 있다. 극히 일부다. <경주 바른이치과> 송혜섭 원장과 건천 <이왕우치과>, 금장 <굿모닝 이비인후과:정동우 원장>가 매년 꾸준히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고 있..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칼럼] 이름을 남기겠다고?
돈과 재물을 위해 죽을 자리에 서면 소인이라 한다. 그 죽는 것은 같은데도 군자가 있고 소인이 있다는 것이다. 목숨을 해치고 본성을 상한 점에서는 백이도 도척과 다를 바 없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9일
[칼럼] 비겁한 이야기 하나
“현재의 시의원 중에 몇몇 사람이 공천에 배제될 것이라는 소문의 뒤에는 국회의원이 돈 갖고 오라는 뜻이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아연질색할 일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5일
[칼럼] 다시 생각하는 봉사
1993년에 타계한 미국의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숨을 거두기 얼마 전 유명한 말을 남겼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세요.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칼럼] 질투 이야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칼럼] “인생은 그저 능력껏 분수대로 열심히 사는 것
“자신이 하는 일을 두고 사명감 운운하는 사람을 가장 경멸합니다. 인생은 본인의 능력껏 분수대로 열심히 사는 것이지요. 어떤 환경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늘 긍지와 소신을 스스로 찾아감이 윤택하게 사는 인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칼럼] 공자(孔子)와 인간미(人間美)
공자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었다. 나이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진 어머니의 보살핌 아래서 자란 공자는 열 아홉에 결혼을 했지만 성미가 까다로운 공자를 견디지 못한 아내는 집을 나가 버렸다. 이후 평생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칼럼] 58년 개띠, 질곡의 세월 온몸으로 헤쳐 오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칼럼] 국제 물주간에 생각하는 ‘물’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물질 중에서 물은 생물체 중량의 70-80%를 차지한다. 많을 경우에 95%를 차지하기도 한다. 물은 또 바닷물,강물,지하수,수증기,눈,얼음 등의 상태로 존재하는데 지구 표면의 4분의 3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칼럼] 돈과 경주시
천혜의 조건을 포기할 수 없는 일이다. 있으니 귀한 줄 모르는 따름이다. 다른 도시들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애쓰지만 사실 소재가 별로 없다. 양간의 소재를 침소봉대하여 먹을거리로 과장 홍보하고 있을 뿐이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칼럼] <알쓸신잡>과 욜로 2030 넘어 3040도 욜로욜로!!
‘단 한번 사는 인생, 이것만은 꼭 해봐야 겠어’라든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겠어’라고 다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기준과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삶에 충실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소비는 자연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칼럼] 한국인을 고문하는 8가지 방법
페이스북에서 얼핏 본 기억이 있어 검색해 보았더니 아시아경제신문 이상국 기자가 재미로 쓴 기사가 있었다. 이상국 기자는 경주 출신이다. 이 기자가 최초로 쓴 글이냐고 물어보았더니 그것은 아니란다. 자기도 인..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6일
[칼럼] <알쓸신잡>과 욜로 2030 넘어 3040도 욜로욜로!!
종교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점점 줄고 있는 이유와도 맥락을 연결시켜 볼 수 있을 것이다. 종교가 영혼의 허전함을 달래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다는 비판적 사조가 늘어나면서다. 근래 세계적 사상사를 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칼럼]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세종대왕도 울고 나도 울고?
노동계 등 최저시급 1만원 인상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더 기다릴 수 없다. 당장 현재의 삶이 중요하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며 진보정부가 들어섰을 때 한꺼번에 올리자는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칼럼] 황룡사, ‘그것이 알고 싶다’
당시는 주변의 온갖 나라들이 신라를 침범하던 때였다. 주변국의 침략이 얼마나 많았는지는 각 층별로 새겨놓은 나라의 이름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 침략의 빈도와 피해의 순서대로다. 1층은 왜국, 2층 중화(中華)..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5일
[칼럼] 결초보은(結草報恩)과 화장(火葬)
아버지 위무자가 죽자 아들 위과는 서모를 개가시켰다. 주위의 친척들이 “왜 아버지의 유언을 따르지 않느냐”고 따지자 위과는 “사람이 병이 위중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기 마련이니, 아버지께서 맑은 정신일 때 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1일
[칼럼] ‘모죽지랑가’큰 일 했다
‘강소기업’이라 하여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는 말도 있듯이 비록 규모는 크지 않아도 의미가 깊은 행사였다는 칭찬이 많았다. 체육대회나 노래자랑 일색인 읍면 단위 축제의 차원을 넘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소재..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8일
   [1]  [2] [3]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사람들(인물)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경주시 양정로 254-2 송유빌딩 3층/(본점)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박대원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