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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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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비겁한 이야기 하나
“현재의 시의원 중에 몇몇 사람이 공천에 배제될 것이라는 소문의 뒤에는 국회의원이 돈 갖고 오라는 뜻이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아연질색할 일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5일
[칼럼] 다시 생각하는 봉사
1993년에 타계한 미국의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숨을 거두기 얼마 전 유명한 말을 남겼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세요.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칼럼] 질투 이야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칼럼] “인생은 그저 능력껏 분수대로 열심히 사는 것
“자신이 하는 일을 두고 사명감 운운하는 사람을 가장 경멸합니다. 인생은 본인의 능력껏 분수대로 열심히 사는 것이지요. 어떤 환경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늘 긍지와 소신을 스스로 찾아감이 윤택하게 사는 인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칼럼] 공자(孔子)와 인간미(人間美)
공자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었다. 나이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진 어머니의 보살핌 아래서 자란 공자는 열 아홉에 결혼을 했지만 성미가 까다로운 공자를 견디지 못한 아내는 집을 나가 버렸다. 이후 평생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칼럼] 58년 개띠, 질곡의 세월 온몸으로 헤쳐 오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칼럼] 국제 물주간에 생각하는 ‘물’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물질 중에서 물은 생물체 중량의 70-80%를 차지한다. 많을 경우에 95%를 차지하기도 한다. 물은 또 바닷물,강물,지하수,수증기,눈,얼음 등의 상태로 존재하는데 지구 표면의 4분의 3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칼럼] 돈과 경주시
천혜의 조건을 포기할 수 없는 일이다. 있으니 귀한 줄 모르는 따름이다. 다른 도시들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애쓰지만 사실 소재가 별로 없다. 양간의 소재를 침소봉대하여 먹을거리로 과장 홍보하고 있을 뿐이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칼럼] <알쓸신잡>과 욜로 2030 넘어 3040도 욜로욜로!!
‘단 한번 사는 인생, 이것만은 꼭 해봐야 겠어’라든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겠어’라고 다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기준과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삶에 충실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소비는 자연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칼럼] 한국인을 고문하는 8가지 방법
페이스북에서 얼핏 본 기억이 있어 검색해 보았더니 아시아경제신문 이상국 기자가 재미로 쓴 기사가 있었다. 이상국 기자는 경주 출신이다. 이 기자가 최초로 쓴 글이냐고 물어보았더니 그것은 아니란다. 자기도 인..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6일
[칼럼] <알쓸신잡>과 욜로 2030 넘어 3040도 욜로욜로!!
종교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점점 줄고 있는 이유와도 맥락을 연결시켜 볼 수 있을 것이다. 종교가 영혼의 허전함을 달래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다는 비판적 사조가 늘어나면서다. 근래 세계적 사상사를 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칼럼]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세종대왕도 울고 나도 울고?
노동계 등 최저시급 1만원 인상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더 기다릴 수 없다. 당장 현재의 삶이 중요하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며 진보정부가 들어섰을 때 한꺼번에 올리자는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칼럼] 황룡사, ‘그것이 알고 싶다’
당시는 주변의 온갖 나라들이 신라를 침범하던 때였다. 주변국의 침략이 얼마나 많았는지는 각 층별로 새겨놓은 나라의 이름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 침략의 빈도와 피해의 순서대로다. 1층은 왜국, 2층 중화(中華)..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5일
[칼럼] 결초보은(結草報恩)과 화장(火葬)
아버지 위무자가 죽자 아들 위과는 서모를 개가시켰다. 주위의 친척들이 “왜 아버지의 유언을 따르지 않느냐”고 따지자 위과는 “사람이 병이 위중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기 마련이니, 아버지께서 맑은 정신일 때 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1일
[칼럼] ‘모죽지랑가’큰 일 했다
‘강소기업’이라 하여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는 말도 있듯이 비록 규모는 크지 않아도 의미가 깊은 행사였다는 칭찬이 많았다. 체육대회나 노래자랑 일색인 읍면 단위 축제의 차원을 넘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소재..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8일
[칼럼]  공자(孔子)의 3년상(喪)과 화장문화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쌀밥을 먹고 비단 옷을 입어도 네 마음이 편안하겠느냐?” 재아가 답했다. “예, 편안할 것입니다.” 다시 공자 이르시길 “네가 편안하다면 그렇게 하거라. 군자는 상을 치를 적에는 맛있는..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4일
[칼럼] 아는 것도 절제의 미덕을...
그렇잖아도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산다고 하여 ‘정보의 홍수 시대’라 하는데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니 더 많은 정보가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0일
[칼럼] 한 시간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한 시간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하루를 행복하려면 낚시를 하라. 한 달을 행복하려면 여행을 가라. 1년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3년을 행복하려면 부모의 유산을 받아라. 평생을 행복하려면 다른 사람을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7일
[칼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2005년도에 영국의 어느 단체에서 영어권 102개 나라 4만명을 대상으로 영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1백개를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 Mother(어머니)가 단연 1위였다. Father(아버지)는 70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3일
[칼럼] 부모에게 5분도 빌려주기 싫은 권력
예부터 이를 경계하는 말이 많다. 권력 때문에 험한 꼴 당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다.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다. 자신의 역할이 다했고 후배에게 물려줄 때라고 생각이 되면 미련 없이 내려와야 한다. 연극이 끝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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