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발 민간위원장은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분들이 거울을 보며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도현 천북면장은“협의체의 아낌없는 지원과 투철한 봉사정신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하였다.
119 아이행복 돌봄터 김옥경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실습 장비를 지원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 황성동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새마을 협의회(회장 박상웅)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주학 대표는 “자원봉사 활동가분들이 내 일처럼 앞장서서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나눔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금이라도 자신이 가입한 복수의 보험증권을 다시 처놓고, 사망 시 지급 조건이 ‘정액’인지 ‘실손(비례)’인지 명확히 확인해야 할것이며 매월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지켜온 가입자의 당연한 권리이자, 남겨진 가족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이다. 보험사들 역시 청구 시점에 잣대를
신경주대학교 총장 김준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학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진로와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더욱 빠르고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X 채널을 새롭게 운영하게 됐다"며 "시정 소식은 물론 재난·재해와 안전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시민의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업무평가위원회가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관 협치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경주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복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안심마을 반상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 안전문제를 살피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인숙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캠프가 고려인 동포 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려인 자녀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모든 경찰활동의 중심은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에서 시작되며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더불어 주요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정식에 참여한 학생회장 최성빈(경영학, 4년) 학생은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는 것은 물론,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위한 봉사활동까지 동참하게 되어 대학 생활 중 가장 뜻깊고 자랑스러운 도전이 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생들을 이끌어 온 지도교사 김ㅇㅇ은 "학창 시절의 값진 경험을 우리 학생들이 2년 연속 누릴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경북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통안전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어른이 지켜주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할 때 안전한 등하굣길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권오웅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경주Wee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연수가 상담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가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산하 단체의 기능 마비와 행사대행 업체의 금전적 피해를 방관할 수만은 없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비록 소송에서는 승소해 법적 배상 책임은 피했을지라도, 도의적 책임과 지역 사회의 혼란을 수습해야 할 최종적인 행정 책임은 경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