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이번 공개회는 성덕대왕신종의 보존을 위한 과학적 조사 과정을 국민과 함께 살펴보는 자리”라며 “많은 분들이 성덕대왕신종의 소리가 전하는 깊은 울림과 가치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랜 전통의 축구대회를 이어온 건천읍 체육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2026년 8월 주민세 납부기간을 맞아 개인분 11만9천 건, 13억 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1만8천 건, 32억 6천만 원에 대한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납부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 대학, 기업 등과 힘을 모아 경주의 강점과 경쟁력을 정부에 적극 알리고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원이 주택을 구입한 청년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의 천년 과학유산과 미래 기술을 잇는 경주만의 지식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일반승마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생활승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재활승마는 장애등급 중 승마가 가능한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상호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화향도’는 참가자가 신라시대 비밀첩보대의 일원이 돼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스토리 두잉(Story Doing) 방식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운영 종료일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엽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도비 확보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경주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이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남은 공정을 신속히 마무리해 추석 전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노진 건천읍체육회장은 “정수기 의사께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보여주신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뜻이 우리 지역의 미래세대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추모식과 만세도보행진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여름철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수원 원전건설기술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냉감이불이 여름철 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되
문명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각종 봉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산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고문] 폭염 경보 속 경주,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한여름 응급처치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