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 화재는 작은 불티에서 시작돼 대형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화재감시자 배치와 소화기 비치, 작업 후 잔불 확인 등 기본적인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고 전했다.
문화유산보존활용센터 김영욱 대표는 “서악마을은 문화유산, 자연, 주민 활동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발전해 왔다.”며 “작약음악회가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즐기고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형산강 연등문화축제가 지역민에게는 자부심과 화합의 장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경주의 역사문화와 불교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은 “교육활동은 교원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의 과정이며, 이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학습 전략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유학생들이 단지 한국의 법을 몰랐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하거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눈높이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체류 외국인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제적인 치안 활동과 든든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유럽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로 세계인들이 현대 한국 문화의 뿌리로서 신라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동방제는 벼 병해충을 적기에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협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는 APEC 이후 경주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 될 것" 이라며, "경주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노숙인 보호와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의 책무”라며 “소외되는 시민 없이 누구나 존엄한 삶과 마지막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PATA 연차총회는 APEC 이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라며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관광·MICE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단순한 1회성 이벤트가 아닌 CPO의 정밀진단을 통한 환경개선을 병행함으로써 범죄 기회를 원칙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남 경주시 강동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이 된다”며 “마실 가듯 편안한 마음으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숲태교 프로그램이 예비 부모와 태아 모두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평소 관리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방음벽 정비사업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도시 경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 계획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지역 교통망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신경주역세권은 경주의 미래 성장축이자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관문”이라며 “체계적인 공원·녹지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성천 주민자치위원장은“경주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이번 후원이 출산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고향의 정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