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도민 여러분의 헌신과 경북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 위기를 극복하며 경북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2026년 병오년은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이 기운이 도민 한 분 한 분의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미래 비전을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미래가치를 강조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담대한 혁신을 추진해 왔으며, 글로컬 비전에 맞춘 혁신적 학제 개편 및 미래형 시그니쳐 모듈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신년 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각오를 다지고,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신년 참배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시민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경주시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웅 센터장은 “이번 수료식은 단순한 한국어교육의 종료가 아니라, 언어와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해 온 시간의 결실”이라며 “경주한국어교육센터는 앞으로도 한국어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지역·가정을 잇는 다문화 이해와 포용의 교육 허브로서 새로운 봄을 준비
- 박정희 대통령 동상·순직공무원 추모비 참배로 민생·안전 다짐 - - 2026년 시무식에서 도민 행복·세계로 향하는 경북 비전 제시 -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훈련에 매진한 소방 대원들과 유관기관들의 노력 및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와 연결되는 전환점이었다”며 “오늘의 종소리는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의 울림”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노후 보험 관리는 한 번의 선택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생애 주기와 소득 구조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조정하는 과정이다. 개인보험은 필요 이상으로 많지 않은지, 연금보험은 노후 생활을 떠받칠 만큼 충분한지 꾸준히 확인할 때 비로소 보험은 부담이 아닌 안
마을은 정책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람과 관계, 그리고 시간이 쌓여 형성된다. 경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이 또 하나의 유행성 정책으로 소비되지 않기 위해서는 예산이 끝난 이후에도 마을이 스스로 굴러갈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데 행정의 역할을 집중해야 한다. 주민 주도라는
경주시는 시민 식생활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유통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를 대상으로 2025년도 4분기 방사능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정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에 보답하고자 매년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청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반려견 순찰대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안전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생활안전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부시장은 “역사와 문화를 품은 경주에서 부시장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낙영 시장과 1,800여 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경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철도공단의 철도자산 개발 경험과 경주시의 도시재생 역량이 결합되면, 옛 경주역은 역사성과 현대적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도심 중심축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 본 공모 최종 선정을 반드시 이뤄 시민들이 체감할 수
– 체류형 관광 확대·미래차 산업 육성·도시 공간 재편 속도 - 市, “APEC 이후 전략,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간다”
경주경찰서장(양순봉)은“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대학 치안봉사대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내부통제위원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식별·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존 사후 점검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난 선제적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아이누리는 원전과 AI 스타트업을 잇고 글로벌로 함께 도약하기 위한 동반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입주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 전반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