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시민 식생활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유통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를 대상으로 2025년도 4분기 방사능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정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에 보답하고자 매년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청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반려견 순찰대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안전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생활안전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부시장은 “역사와 문화를 품은 경주에서 부시장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낙영 시장과 1,800여 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경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철도공단의 철도자산 개발 경험과 경주시의 도시재생 역량이 결합되면, 옛 경주역은 역사성과 현대적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도심 중심축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 본 공모 최종 선정을 반드시 이뤄 시민들이 체감할 수
– 체류형 관광 확대·미래차 산업 육성·도시 공간 재편 속도 - 市, “APEC 이후 전략,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간다”
경주경찰서장(양순봉)은“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대학 치안봉사대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내부통제위원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식별·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존 사후 점검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난 선제적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아이누리는 원전과 AI 스타트업을 잇고 글로벌로 함께 도약하기 위한 동반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입주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 전반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우진 교장은 “자신의 미래 계획을 세워보고 꿈을 향한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6차시의 단기 프로그램이었지만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작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수원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은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낮은 협약금리와 대출시 발생하는 보증료까지 지원하며 본격적인 대출업무는 협약기관과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정한 뒤 2026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긴급구조훈련 1위는 훈련에 참여한 경주소방서 직원 및 여러 기관ㆍ단체들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과 여러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전한 경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정림 회장은 “사회적경제의 가치는 이윤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웃돕기와 인재 육성에 함께해 준 경주지역건축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과 장학 지원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경혜 동천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과 현장 중심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비롯한 각종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안전한 도시 경주를 만들어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정은 정확한 기상관측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켜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관측자료를 재난 대응에 적극 활용해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순 원장은 “우리 아아들이 유치원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것을 축하합니다. 졸업은 새로운 시작인 만큼,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도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고 전했다.
김남일 사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행운을 안고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새롭게 변화한 콘텐츠와 공간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문화관광 명소로 거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