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은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정수장 보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수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세버스 안전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투자”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동네에서 영화 보는 것이 어려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생겨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행사를 많이 개최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신라 금관 연구의 최신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함께 문화유산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토함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후보는 “구)경주역 부지 개발과 도심 도로망 혁신, 역사문화 복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역사와 현대, 시민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명품 도심권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되면서 우리사회 돌봄 체계는 중요한 전환점에 섰다. 노쇠와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병원이나 시설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하겠다는 방향은 분명 의미가 크다. 누구나 익숙한 집과 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의 거리가 또다시 선거 현수막으로 뒤덮이고 있다. 주요 교차로와 상가 앞, 어린이보호구역과 통학로까지 정당과 후보자의 이름, 정치구호, 상대 진영을 겨냥한 비방 문구가 무질서하게 내걸리고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라지만, 지금 거리의 ..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거리에는 후보자 현수막이 내걸리고, 유세차의 확성기 소리가 이어진다. 그러나 정작 선거의 중심에 있어야 할 시민의 삶과 지역의 문제는 중앙정치의 구호와 진영 대결에 가려지기 쉽다. 지방선거는 어느 정당이 이 기..
김모곤 센터장은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호협약을 계기로 선린대학교의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보훈 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봄 시즌에서 시작된 화니와 워니의 모험이 여름과 가을, 푸드페스티벌까지 이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유경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자로 성장하도록 함께 고민하고 지도할 것이며 우리 대학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오랫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폐철도 구간이 금계국 꽃길로 새롭게 변하면서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꽃경관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선광 주지스님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로움과 온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부처님의 사랑를 신철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벌목작업과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려준 제122보병여단 장병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성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종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언컨대, 지금의 뼈아픈 사태는 시민들이 자초한 일이다. 정치에 대한 실망을 핑계로 감시의 눈을 거두고, 참여의 발길을 끊는다면 풀뿌리 민주주의는 영원히 특정 정당의 전유물로 전락할 것이다. 유권자의 무관심을 자양분 삼아 기득권 정치는 독버섯처럼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