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해수욕 명소인 나정고운모래해변 샤워장 등을 대상으로 열화상·적외선 감지 기능을 갖춘 복합형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점검했고, 이용객 대상 불법촬영 간이 검사 카드와 약물 간이 검사 키트(SPY NAIL),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이 지역 관광과 상권을 함께 살리는 상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앞으로도 상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체류 행정 지원과 근로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상생하는 제도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과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 등 32개 아동복지시설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에는 냉방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며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 위를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북천 폐철교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실현 가능한 보행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을 개점했다. 이번 황리단길점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품 판매장 가운데 4호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전시 대표단 방문은 APEC 개최도시 간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축적한 운영 경험을 올해 개최도시인 선전시와 공유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
황오동자율방범대 이동주 대장은 “자원봉사자 청소년들과 활동가들이 직접 발굴한 위험지역에 직접 반사경을 설치하여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출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의식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경제 및 경영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진로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의미 있는 마중물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는 하계 방학 기간 강원도 화천군에서 수상 및 체력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화천군청 카누팀과의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카누부는 화천군청 카누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함께 졸업 후 실업팀 입단 등 선수들의 안정적인 취업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협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은 경주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문화유산과 신라문화를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수용태세를 강화해 세계인이 다시 찾고
박성수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이번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도내 청년 창업가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탄탄한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활 의장은 “확정된 예산이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라며, 경주시의회도 사업 추진 과정과 예산 집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 시장은 "관광도시라는 이름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첨단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함께 성장해야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찬 WISE캠퍼스 RISE사업추진단 사회적가치실현 사업책임자는 “수료생들이 행정·생활·의료·노동·관광 등 다양한 지역 현장에서 이민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신뢰받는 통·번역 인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심화 교육과 현장 연계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이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하여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지역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규 씨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