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관계자는 “가정폭력이나 관계성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는 적극적으로 신고해 피해자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협력 단체 및 학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고 안전은 확실하게 챙기는 치안활동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관광객들이 ‘색다른 경북여행’을 통해 경북의 다채로운 가을 풍경에 물들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쉼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소방서는 추석 명절 특별경계근무 기간 24시간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화재 예방과 긴급출동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경주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도 연휴 기간 종합안정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장(김미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을 보존하고,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예방을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천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성환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천북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최병길 내남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 솔선수범해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풍요롭고 여유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을 말끔히 정비해 주셔서 연휴 기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이라
박진영 성건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의원님들과 단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께서 보다 쾌적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지역사회와 아파트 공동체를 위해 몸소 솔선수범해 주신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 어르신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실천이 주민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권오웅 센터장은 “줄다리기와 투호, 강강술래처럼 함께 어울리는 전통놀이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소통의 매개체”라며, “이주배경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뛰고 응원하며 한국문화를 즐겁게 경험한 오늘의 기억이 한국생활에
이성미 불국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불국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석전대제는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전통 유교문화를 계승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경주향교가 지역의 전통문화와 유교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대학은 인재와 지식, 기술이 모이는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경주시의 미래전략과 대학의 역량을 긴밀히 연결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경주의 AI 미래를 논의하고 이를 실행할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며 “산·학·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주형 AI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실천”이라며 “이번 추석에는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넉넉한 명절 인심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희망키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였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서도 산내면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하고 쾌적한 우리 동네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병길 내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내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하였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재능을 나눠주신 이재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