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전화 1388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신속히 닿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홍보와 연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경숙 경주시 안전정책과장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함께하는 도시 경주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창업이 단순한 개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업과 성장이 선순환되는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이 머무는 도시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서는 “여성 1인 가구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경주시는 “협력 치안을 통해 체감 안전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고용정책이 학생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택 영남119특수구조대 대장은“훈련을 위해 적극 협력해준 월성원자력본부에 감사드린다.”며“AI시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원전 안전 확보에 있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교도소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교정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숙희 교장은 “이번 온자람 공간만들기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들에게는 쉼과 배움이 공존하는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고, 교직원에게는 더욱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윤승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사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로컬브랜드페어가 국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석 구어1리 청년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소망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맞벌이 가정과 취약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각 부서는 맡은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지역 학계와 라이온스 가족, 신중년사관학교 관계자, 독도사랑회 자문위원단, 천년향토회 여러분의 뜻깊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판타지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완다랜드」가 오는 5월 23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이틀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진행된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숲-마중 픽업서비스를 통해 교통 여건으로 인해 휴양림 이용이 어려웠던 시민과 관광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미향 경주국립공원 문화자원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양 공원 간 자연보전 가치와 다름다운 경관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통해 국립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유’ 전시는 경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지역작가들의 다양한 예술세계를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에서도, 시장의 장바구니에서, 가게의 빈 의자와 출근하지 못한 하루 속에서 그 결과는 이미 체감되고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권을 향한 비난이 아니라 방향에 대한 점검이다. 고집이 아니라 조정이고, 자기 확신이 아니라 성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