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귀빈요양원(대표 박기빈)이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석)에 라면 50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어린이집 구성원 모두가 함께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ᄄᆞ뜻한 겨울을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완성차 노조가 차기 지부장(노조위원장) 선거에 돌입한 가운데, 특정 후보가 정치권 실세들과 연계된 채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는 내부 제보가 나오며 논란이 커지고
- 도정·교육행정 전 분야 정책 대안 및 다양한 개선의견 제시 - -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제도 보완 요구 -
최윤지 경주시 농업유통과장은 “정기적인 보수교육을 통해 납품농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젊은 공무원들의 유연한 사고와 참신한 시각이 시민 생활 속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기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개발한 물 정화 기술은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로 평가된다”며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도시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다문화가족 초기적응·자녀교육·자립 지원 강화 – E-7-4R 비자·상담센터·지역소통 프로그램 확대

월간경주소식 12월 ㅣ겨울을 포근하게 채워주는 경주소식!
이번 포럼은 무탄소 에너지 100%를 지향하는 CF100 교육의 실천적 확장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연구 책임자인 위덕대 김명석 교수는 “영화·기술·철학을 아우르는 미래형 에너지 교육 모델을 통해 대학이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기반을 마련하
경주교육지원청 관내 각급 학교는 이번 총파업에 대비해 사전 대책을 마련하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집중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도 2025년 핵심 추진 과제로 ‘원자력 시설 규제시스템 혁신’을 주제로 리스크정보활용성능기반 규제 도입 로드맵 수립을 선정했으며, 올해 개최된 2025 원자력안전 규제정보 회의에서는 특별세션으로 ‘규제체계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RIPBA 도입
방폐장에 반입되는 방폐물에 대한 핵종분석 역량을 모두 갖추게 되면 발생자의 핵종분석 결과를 다시 한번 검증해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의 안전성 향상은 물론 방폐물 안전에 대한 국민 수용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동국대 WISE캠퍼스 이영찬 교수는 “신라시민대학을 통해 경주시민이 역사·문화·미래전략을 함께 공부하며, 명예학위와 함께 도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시민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핵심 사업의 국비 확보로 미래 성장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며, “확보된 예산이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 교류 등 다층적 협력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특히 크로아티아 SMR 도입 추진 과정에서 구체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도전에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두빛나래가 청소년 성장 지원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198톤 폐기물 정비 완료…도심 녹지축 복원 위한 기반 조성 - 주민과 함께한 현장 점검…2027년 도시숲 본공사 추진 가속화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의 안전한 관리와 더불어 농수산물 소비촉진, 지역경제활성화 등 공공기관으로서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