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경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APEC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25년 주요업무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매우 중요한
세계 상위 2% 연구자 리스트는 스탠퍼드대 John P.A. Ioannidis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복합지표(Composite Score)를 활용해 논문 인용수, H-지수, 공동저자 보정 인용지수 등을 종합 산정하며, 연구자의 생애(car
최용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장애인분들께 힘이 되고자 매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80분간 금장초등학교(교장 김숙희)에서 학부모 29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심폐소생술교육센터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안전교육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용황유치원(원장 김정순)은 지난 27일에 황성공원과 유치원 주변 일대에서 유아들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유아들은 “지구를 지킵시다!”,“오늘도 실천합시다!”와 같은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김윤태 차장은 방사성폐기물 분야 민간기업 육성을 위한 동반성장 계획을 수립하고 방폐물 처분시설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자재를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하고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제고를 위해 특허 비용을 지원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
이채우 감포읍장은 “바쁘신 일정 가운데 시간을 할애해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이다.”, “따뜻한 사랑을 듬뿍 담은 김치가 어려운 가정에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겨울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지역 대학에서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기부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임 민간위원장 박시정은“불국동의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석현 자율방범대 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방범대 역할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게 힘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곡서원 활용 프로그램을 주관한 진병길 신라문화원장은 “문화유산돌봄센터는 본래 보존 중심의 역할이지만, 보존에 활용을 더할 때 문화유산의 애정과 참여가 더욱 깊어진다”며, “앞으로도 보존과 활용의 조화를 통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경주, 가을낭만 가득한 경주 남산! 숨겨진 문화재를 따라 걷다!
박현주 해오름동맹 STEAM교육 연구팀 책임교수는 “지구온난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원자력 안전 인식 제고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소통하며 꾸준히 나아갈 때 실현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
김남일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문화와 나눔으로 함께하는 의미 있는 동행의 출발점”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건천휴게소(서울방향)는 꾸준한 시설 관리와 선제적 범죄예방 노력으로 우수사례가 되고 있다”며 “경찰도 지역 시설들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병옥 경주시 지역보건과장은 “시민들의 꾸준한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특히 체력 개선 효과가 높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학 경주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지역발전 정책을 마련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80억 원의 지원금은 경주 교통 체계 개선과 관광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오늘날 우리는 산업 경쟁력이 AI 활용 역량에 따라 결정되는 전환기에 있다”라며, “한수원은 AI 프런티어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중소기업 전반의 AI 역량을 고도화해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