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후보는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고 정착할 수 있어야 도시의 미래도 지속된다”며, “생활정책, 복지정책, 농어촌정책, 청년정책을 촘촘히 챙겨 시민 누구나 변화를 체감하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주경찰서 성건파출소는 피해 예방을 위해 자영업자들이 밀집, 거주·활동하는 아파트와 대형마트를 주요 홍보 대상으로 선정하여 생활밀착형 홍보활동 실시
정기율 ㈜미정 회장은 “60여 년간 이어온 전통 식문화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경주를 찾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축제 참여는 여성일자리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성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화랑훈련이 실질적인 통합방위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지역 안보태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훈련 기간 중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직불금 지급과 각종 농업 지원정책의 기초가 되는 만큼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기간 내 신고해야 한다”며 “농업인이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빠짐없이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택시요금 경주페이 결제 도입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교통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꽃이 피어나는 4월, 오롯이 칠곡에서 머물며 즐기면서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며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북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작년에 구축한 첨단 미디어 아트의 집합체인 APEC 상징 알조형물과 이번에 식재하는 구상나무가 조화를 이뤄 보문의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 후보는 “경주를 역사문화도시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AI를 기반으로 산업은 더 강하게, 관광은 더 넓게, 도시 인프라와 행정은 더 똑똑하게 바꾸겠다”며, “경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담대한 전환으로 세계적인 AI 선도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석계초등학교 이승하 교장은 “학교교육의 출발은 청렴과 공정성에 있다’며 ‘우리의 작은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위덕대 관계자는 “이번 탐방은 경주의 자연과 역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지역의 핵심 산업인 원자력과 청정에너지에 대해 대학과 주민이 함께 고민해 보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풀뿌리 교육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세빈 요원은 “글로벌 펫 산업 트렌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시장의 니즈를 체감할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해외 시장 신출 전략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업무중심의 조직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여 연말까지 체계적인 성과 관리에 힘쓰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하성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AI 기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담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안심이 되었어요”, “가정과 유치원의 모습을 함께 나누며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권오웅 센터장은 “이제 한국어 교육은 ‘이해’가 아니라 ‘사용’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이번 회화교재는 학생들이 바로 말하고 바로 쓰는 실천형 한국어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여자고등학교 최우혁 교장은 “경주여고는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신뢰를 높이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개정 노동관계법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노사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