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후에가 중앙직할시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경주를 방문해 주신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홍 경주고등학교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큰 꿈을 꾸는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서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본교만의 특색 교육을 펼쳐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욱 지휘자는 “짧은 일정에도 성실히 참여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캠프가 음악적 성장뿐 아니라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새일센터 사업이 지역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성건동은 도심 주거지역으로서 생활환경의 작은 불편이 주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곳”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교통사고 감소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함께 꾸준히 추진해 온 교통안전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고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와 보행자가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금연구역 확대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며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방폐물 분석센터가 국내 핵종분석 분야를 선도해 산업생태계 육성과 안전한 방사선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수원 퓨처브릿지 사업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이 실제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확보한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망 창업‧벤처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규원전 후보부지 유치공모는 지자체 자율유치 방식으로 추진되며, 한수원은 원활한 유치공모 진행을 위해 공모절차, 일정, 신청방법 등이 담긴 공모문을 30일 한수원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김남현 동국대학교 MICE관광산업연구소 소장은 “앞으로는 유관기관과 지역 대학, 지역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적·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기 대표는‘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실시하고 있다’며‘앞으로 3대까지 이어지도록 자녀에게 기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고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들을 보살피는 마음을 길러주겠다’고 밝혔다.
원성숙 회장은 “이번 후원이 크지는 않더라도, 명절을 준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회원분들이 정성껏 마련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옥이 단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안락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덕 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환경을 가꾸고 이웃과 나누는 새마을운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삼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과 재임으로 다시 함께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 해파랑복지단은 이웃의 어려움에 따뜻한 나눔으로 응답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경식·문명숙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