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보행 환경 개선으로 주차장 내 보행 동선이 보다 명확해지고 주차장에서 주요 관광지와 황리단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의 이용객의 보행안전과 이동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인철 현곡 부면장은 "아이들과 Team 태권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 드리며, 이 라면들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이라는 가시적인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불국동행정복지센터 이채두 동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통해 큰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삼촌축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처분시설 산불 대응 고도화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처분시설 및 주변 지역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마을만들기사업은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주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이러한 노력이 각 마을 여건에 맞게 단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2025년은 경주에서 축적한 관광 성과를 경북 전역으로 확장하고, 국제무대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전환점이었다”며, “2026년에는 APEC 성과 등을 토대로 관광 협력의 저변을 아시아·태평양에서 유럽·지중해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경북 관광의 새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체육 인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돕는 ‘디지털 도우미’ 활동을 통해 전화‧문자 사용법, 사진 촬영,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1대1로 안내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제행사를 계기로 도심 경관을 정비해 방문객에게 환영의 이미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사계절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연초 경북 북부권을 강타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관광 수요 회복을 위해 산불 피해지역 숙박 연계 할인(누적 할인금액 34백만원), ‘서프라이즈 라운드 데이’ 운영(누적 참여 30여 회), Coral Reef Safe 캠페인 등 다각적인 이벤트를 추
김남일 사장은 “세쌍둥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 직원이 부모의 마음으로 함께 기뻐하고 있다”며 “경상북도가 내년도에 확대 추진 중인 저출생 극복 정책 취지에 맞춰,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가족돌봄휴가 등 다양한 제도를 직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
- 대통령상 포함 전 부서 고른 수상… 시민 중심 복지도시 위상 강화 - 저출생·자활·노인·장애인·청소년 정책 전반서 경주시 우수 성과
이윤지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장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 기업인들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TS 구축과 자율주행 교통서비스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ITS 기본계획 2030을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UAM(도심항공교통)을 대비한 차세대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장세용 성건동장은 “지난 봄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전해주신 정성이 다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이 가장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경주시가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권역별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올해 정부·경북도 평가서 행정·복지·관광 전반 성과 인정 - 공모사업 대거 선정… 중·장기 시정과제 실행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