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규 총무는 “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두 도시 농업기술센터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엽 약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동네를 위해 힘써주시는 환경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원태 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영하 이사장은 “회원과 임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성금인 만큼 꼭 필요한 분들께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2026년 기준 실손의료보험을 두 건 이상 가입하더라도 법과 약관이 정한 범위 내에서 비례보상이 적용된다. 실제 의료비를 초과한 추가 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보장 구조 측면에서는 한 개 보험과 본질적인 차이
선거는 축제여야 한다. 그러나 출발선조차 정해지지 않은 채 레이스를 시작하라는 것은 무책임에 가깝다. 다음달 예정된 정개특위 회의에서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결론이 도출되지 않는다면, 혼란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공정한 경쟁의 토대 마련은 정치권의 책무다. 경주 유권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두 도시 농업기술센터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 진행
주낙영 경주시장은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을 위한 소중한 재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 경주시지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상생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이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전략적 과제”라며 “대한민국 대표 원자력 도시로서 역량을 결집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온이 떨어질 경우 도로 결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출근길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 구간 제설과 예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설을 맞아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올해도 국민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지키는 활동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주시는 서라벌자원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며, 산업재해 예방은 현장에서부터 실천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협력회사와 함께 중대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 지속가능평생·직업교육사업단 이영찬 단장은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귀룡 센터장은 “기관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이 창작 전문가로 성장할 체계적 환경을 만들겠다고”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