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욱 총감독은 “팔관회는 하늘에 제를 올리고 불교 계율을 실천하며 백성이 함께 어울리던 종합 문화행사였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1,400년 전 경주의 팔관회를 오늘에 다시 보여드리게 되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제2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은 미래도시 발전 방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라며, “시내권에 편중된 복지서비스를 개선하고, 인구와 도시구조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복지거점을 확보해 시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인증서 수여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이자, 세계지질공원 공동체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지질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연계하여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주호 사장은 “집중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정석호 이사장은 “한 해 동안 진심을 다해 봉사해주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올해 마지막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쌍길 원장은 이번 비대면 흡연예방교육을 통해 유아가 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가족의 금연 실천을 돕는 등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운영을 시작한 경주역의 이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하루 평균 8,7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음에도, 정차횟수는 같은 노선에 위치한 울산역의 70회의 절반에 불과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임 의원은 APEC 2025 KOREA 또한 행정기관만의 행사가 아니라, 경주시민 모두의 주체적 참여로 만들어 가는 ‘시민운동’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시민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오 의원은 한국관광공사의 ‘해양레저·관광·로컬·치유’ 4가지 테마로 분류된 40개가 넘는 전국 대표 해양 콘텐츠에 경주는 해당되지 않은 점을 들며 경주의 해양 관련 핵심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경주시에 이들을 전담하는 부서가 없음을 지적하며, 외국인 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정책 마련에 나선 안산시와 광주 광산구, 전라북도의 사례를 들어 외국인 주민 전담부서의 신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주장했다.
이동협 의장은 “짧은 임시회 기간 중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다양한 안건을 면밀히 검토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심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경주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코 앞으로 다가온 APEC 2025 KOREA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한수원은 삼신밸브와 함께 지난 2021년 개발에 착수, 그동안의 운전 경험, 기술 검증, 설계/제작 경험을 유기적으로 융합해 2024년 1월 기술개발에 성공하고, BIXPO 2024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주낙영 시장은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는 천년고도의 문화적 깊이를 세계와 나누는 축제의 장”이라며 “경주 단독으로 열리는 첫 세계유산축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경주의 세계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가을의 경주를 특별하게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르네상스 3년 성과, 유동인구↑ 매출액↑··· 수치로 확인 - 市, 문화행사·창업 지원·노포 리뉴얼로 도심 명소화 박차
- 2026년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 APEC 정상회의, 산불특별법, 신공항, 영일만항, 의대 신설 등 지역현안 긴밀 협의 - - 이 지사, 국회의장단과 여야 지도부 면담 등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 광폭 행보 이어가 -
경주시는 지난 8월 시민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정 만족도 조사에서 78.6%가 ‘시정 운영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50.7% 대비 무려 27.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민선 8기 동안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체감도가 비약적으로
다가오는 2026년 지방선거는 단지 성과의 나열이 아닌, 시민 삶의 총체적 평가로 귀결될 것이다. 지역내 호사가들은 주낙영 시장의 시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계속 될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APEC 정상회의 이후를 내다보는 지속가능한 전략, 그리고 시민 삶의 깊이
보장이란, 단순히 등급 하나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요양등급이 ‘시작점’이라면, 민간 보험은 그 이후의 ‘지속가능한 일상’에 대한 대비책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보험 가입 현황과 국가 제도의 보장 범위를 면밀히 따져보는 습관이야말로, 앞으로의 삶
과거의 회복력, 현재의 포용, 미래의 지속 가능성이 공존하는 도시, 그 무대가 바로 경주입니다. 지난 10년간의 흐름이 이제 경주에서 하나로 모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세계 열강의 정상들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서로 손잡고
이효숙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전국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고, 경주정보고의 교육 수준과 운영 능력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상업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