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경주의 관광·산업·문화 발전을 위한 관문이자, 미래로 가는 하늘길인 포항경주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와 경주시의회의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최 의원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과 달리 아동보호구역은 아동 대상의 범죄 예방에 목적이 있다”면서, “우리 경주도 아동보호구역의 지정을 확대해서 순찰과 CCTV 설치 등 범죄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조례안을 검토
이동협 의장은 “이번 임시회, 그리고 APEC 정상회의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해오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에도 행사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숙 원장은 ˵소다팝과 골든˶ 에서 자연스럽게 흥과 끼를 발산했던 음악과의 동행에서 공감하고 즐기는 모습의 내남초·병설유치원아 모두를 칭찬하고“무한한 잠재력과 끼가 보인다.”라며 함께한 전교생 모두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수국종합건설(주) 이상문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황훈 센터장은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안강읍 여러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강읍이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석 황오동장은 "APEC과 같은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앞두고 우리 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김재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특히 중부·황오동 통합 이후 진행된 첫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발표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프로그램 수강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유·초 이음교육 보호자 연수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경주의 품격은 시민의 자발성에서 비롯되지만, 그 출발점은 행정의 일관성과 공공의 책임이다. 경주의 도시 경관을 진정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이제 공기관과 정치권이 내려야 할 차례다. 이번 APEC 회의가 ‘불법 현수막 없는 도시’를 위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그것이 경
다가오는 국민연금 개편은 개인에게 있어 ‘위기’가 될 수도,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지금이 바로 내 연금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재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현재의 자산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연금 자산을 분산 투자
에너지 정책의 갈림길에서, 원전 운영 주체인 공공기관이 보여준 시혜적 시선과 무감각한 대응은 단순 실수 이상의 문제로 남았다. “국수 한 그릇”으로 시민을 무마하려 한 그릇된 인식, 그리고 그 실수를 조직 내부에서만 ‘관리’하려는 움직임은 결국 지역사회에 씻을 수 없는
결국 보험은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드는가’가 핵심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생길 수 있는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을 가입했다면, 그 조건과 보장 범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함께 대비 전략도 함께 마련해야 할 때다. 아래층에 피해를 준 상황에서 ‘보험 처리
시민들의 분노는 단지 한 번의 잘못된 홍보 때문만은 아니다. 그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는, 공공기관이 시민을 일방적으로 시혜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국수도 줬다’는 식의 표현은 시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발언이었고, 뒤늦은 사과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삶입니다. APEC을 계기로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단순한 행사 기록으로 끝나지 않고, 일상 속 안전, 편리, 문화, 즐거움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웃음과 행복이 경주를 더 빛나게 할 힘입니다.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비제의 ‘카르멘’ 투우사의 행진곡, 베르디의 ‘나부코’와 ‘아이다’, 그리고 바그너의 ‘탄호이저’ 등 서양 오페라의 명장면을 한데 모은 장대한 스케일의 합동공연이 관객을 맞는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가 청렴도 평가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감사관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의 힘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감사행정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김대학 정책기획관은 “인구주택총조사는 미래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라며,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이 노인복지시설의 회계 투명성과 인권 감수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