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최초 레벨4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경주시에서 대시민 서비스 개시 - 10일부터 보문관광단지 순환 노선 3대 투입…시민‧관광객 무료 이용
류완하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의 다양한 경험과 일상을 담긴 사진을 갤러리 백상에 전시하여 대학생 커뮤니티 활성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재학생들이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관광’을 위해 또 한 번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단순히 ‘누구나 올 수 있는 공간’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인 실천
진병철 보건소장은 “현장형 교육을 통해 건강리더들이 실제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장장애인들의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공감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투병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나누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경주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성과는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안정적인 훈련 여건 속에서 기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주간조·야간조 편성해 7개월간 산불 예방·진화 활동 - 취약지 기동순찰·영농부산물 파쇄·예방 홍보 병행
황영애 교육장은“학부모회장협의회가 학부모 교육 참여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 학부모와 학교,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신뢰, 협력의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하여 학부모회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병길 원장은 “신라문화원은 앞으로도 경주의 문화유산을 토대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살아있는 역사기행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수학여행이 오래도록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큐텍(주) 박범수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보통신보조기기(ICT생활) 체험관을 견학하여 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개발된 다양한 보조기기를 체험하였으며, VR기기를 이용한 지체장애인체험을 통해서 장애를 이해하고 인식을 개선
- 수어홍보영상, 점자·큰글씨 책자 제작 … 7개 기관과 함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관광환경 조성 노력 -
황주호 사장은 “이번 K-원전 Biz 로드쇼는 한국 원전 산업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중소기업이 새로운 수출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원전 기업 간 파트너십이 강화되어 원자력 산업 전반이 더욱 발전하기를 굳게 믿는
박 통장은 해마다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기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미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찾아가는 나눔 곳간인 ‘월성행복점빵’에 기부해 기부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달된 후원금 200만 원은 공영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서동협)에서 외동읍 거주 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밑반찬 전달서비스에 필요한 반찬통 구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원호 본부장은 “세계 유일 수중릉인 문무대왕릉에서 열리는 이 행사가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자리 잡기를 기원한다.”며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3년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큰 쾌거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지속적인 개선으로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안전하게 방폐장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계림중학교(교장 안재록)는 지난 3일~5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본교 1~3학년 중 82명을 대상으로 교실 밖 문화 예술 체험‘행복UP! 피자만들기’를 진행했다.
책 읽어주는 봉사자가 찾아간 용황초등학교 1학년의 한 학생은 “오늘 우리 교실에 오셔서 책을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실감나게 책의 장면을 읽어주실 때 제가 책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
디지털 시대의 소비 습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 가계부 앱, 카드 지출 내역 자동 분류 서비스, 소비 패턴 분석 리포트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소비 관리는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특정 소비 카테고리에 지출 한도를 설정하고, 이탈 시 알림을 받는 등의 기
경주시는 이번 접견 외에도 2005년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2015년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 2023년 필립 S. 골드버그 전 주한 미국대사와 전미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 방문 등 미국 정부·의회와 교류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