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중 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함께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7월 8일(화)부터 8월 14일(목)까지 여름철 물놀이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인 양북면 대종천, 산내면 청룡폭포, 매곡교 하부, 그린하

잊을 수 없는 그날의 기억ㅣ나는 경주인이다
주낙영 시장은 “그간 위원회는 원전 관련 다양한 현안에 대해 정부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주셨다”며 “특히 SMR 국가산단 조성, 고준위특별법 제정에 따른 지역 대책 마련 등 중요한 시점에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민훈 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황영애 교육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잠깐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기를 바란다” 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 대형마트와 감포‧양남지역에서 유통되는 갈치, 민어 등 수산물 12종 15건과 일본산 수입식품(간장) 1종 1건 등 총 16개 품목을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방사능분석 전문기관인 부경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부산광역시 소재)에 의뢰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센터가 지난 10여 년간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건강 수명 연장과 만성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의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게 무공훈장을 찾아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청년작가들에게 새로운 전시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경북 미술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교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양순봉 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원활히 적응하고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돕는 것을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앞으로도 연말까지 3회에 걸쳐 경주 지역 내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 및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며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준 학교 측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호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재능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봉사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주호 사장은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지지 덕분에 한수원이 체코 원전 수주에 성공하게 됐다”며, “한수원은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느린우체통을 통해 전달된 6,814통의 엽서는 단순한 우편이 아니라, 시간과 감정을 오롯이 담아낸 작지만 깊은 메시지”라며 “이 엽서들이 누군가의 일상 속에 잔잔한 위로와 기쁨으로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보문관광단지 조성 50주년이
행사의 이름인 ‘Meating Day’는 ‘만남(Meeting)’과 ‘고기(Meat)’를 결합한 언어유희로, ‘경북에서 소고기 즐기는 날’ 이라는 의미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유쾌하고 인상 깊게 전달되었다.
경주시립송화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 강화를 위해 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지난 5월 16일 시범 운영을 거쳐 6월 7일 재개관식을 개최한 바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행은 자율주행 교통수단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경주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아동기는 두뇌 발달과 건강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위기 가정과 사각지대에 놓인 출산 가정을 적극 발굴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산모와 영유아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는 청년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공간이자 지역경제를 새롭게 이끄는 성장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창업과 성장이 선순환되는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이 머무는 경주, 기회가 있는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